: TB의 SNS 이야기 :: 갤럭시S9 내년 더 힘든 경쟁에 직면할 것



스토어에서 선택 할 수 있는 여러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모델들이 있지만, 삼성은 여전히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현 시점에서 LG와 모토로라는 삼성전자의 진정한 경쟁자가 될 것으로 보여지지 않는다. 이는 곧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한 R&D 예산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 삼성이라는 것을 말한다.


삼성의 진정한 경쟁자는 싸고 저성능이었던 과거와 달라진 중국 기업들이다. 그들은 삼성전자의 $900 이상의 최상위 기종과 경쟁할 진정한 탑-티어 폰들을 만들고 있다.


원플러스(OnePlus), 화웨이(Huawei), 샤오미(Xiaomi)는 미국에서 모든 휴대폰들을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알뜰 통신사 판매를 제한다면 모두 언락폰만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였으며 이는 휴대폰을 판매하는 대중적인 방법이 아니었다. 모든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의 약 75%가 이통사를 통해서 판매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2년 약정 또는 임대 계약을 맺음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비용을 물게 만든다. 기본적으로, 중국의 거인들이 원한다면, 그들은 이통사를 거쳐야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정확하게 2018년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뛰어난 안드로이드폰인 아너(Honor) 라인업의 화웨이가 미국 내 통신 사업자를 통한 판매를 시작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웨이는 전세계적으로 삼성에 이어 2위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이기 때문에, 삼성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들에게 잠재적으로 커다란 문제가 될 것이다.


물론, 이는 통신사업자가 어디이냐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예를 들면 스프린트(Sprint) 또는 군소 알뜰통신사들과의 파트너십은 플래그십폰 판매에 있어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다. 화웨이가 버라이즌(Verison), AT&T 또는 T-Mobile과 같은 대기업과의 거래를 성사시킨다면 시장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다. 이통사와의 협업으로 광고 켐페인을 하고 일부 오프라인 매장 진출을 통하여 화웨이의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향상될 수 있으며 삼성의 프리미엄 기기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을 여지가 높다는 점에서 미국내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의 판도가 바뀌어질 수 있다.


블롬버그에 따르면 지난주 화웨이와 샤오미가 AT&T, 버라이즌 등 통신 사업자들과 미국 진출을 위한 협상중이라 보도하였으나 유동적이라고 말했다. 화웨이에 따르면 1월 CES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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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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