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갤럭시S9 출시일 3월 언팩 이벤트가 될 것



삼성전자는 2018년 초 갤럭시S8의 후속 모델인 갤럭시S9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의 테크 자이언트는 2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갤럭시S9을 공개할 예정이지만,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3월 자체 런칭 이벤트를 갖을 것이라 전망하였다.


삼성은 갤럭시S5, 갤럭시S6, 갤럭시S7을 MWC에서, 갤럭시S8은 3월 뉴욕과 런던 언팩 이벤트를 통해서 선보인 바가 있다. 일부 미디어 매체들은 삼성이 아이폰X와 경쟁하고자 CES(Comsumer Electronics Show)를 통해 갤럭시S9을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한 바가 있다. 그러나 삼성은 "그렇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한바가 있다.


갤럭시S9은 전작인 갤럭시S8에서 업그레이드 된 기능으로 디자인과 스펙이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이제 곧 출시될 핸드셋은 갤럭시S8, 갤럭시노트8 처럼 베젤리스 디자인과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며 갤럭시S8은 화면 : 본체 비율이 84%이나 갤럭시S9은 약 90%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즉, 전면이 패널로 거의 덮여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갤럭시S9의 지문인식 센서는 전면 디스플레이 하단부로 적층되는 일체형 디스플레이가 아닌 전작과 동일한 후면 스캐너가 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갤럭시S8은 지문인식 센서를 후면으로 배치하여 손가락을 센서에 올릴 때 실수로 기기의 카메라를 만지는 등 소비자들의 불만을 샀다.


그러나 이 문제에 정통한 이에 따르면 "갤럭시S9은 기술적인 도전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 남은 상태에서 지문인식 스캐너가 인-디스플레이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고 말했다.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계속해서 듀얼 렌즈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며 OIS를 지원 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대변인은 "공개하지 않은 제품과 관련된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다." 며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거부하였다.


출처: 코리아헤럴드, 경유: XDA Developer


Note. 삼성의 주력 제품은 갤럭시노트 시리즈로, 새로운 신기술들은 이전에 예상했던데로 (가칭)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것으로 보여진다. 배터리 폭발로 실추된 브랜드 이미지를 복구해야 하며 A11 바이오닉 칩 vs. 퀄컴 스냅드래곤, 엑시노스 모두 퍼포먼스에서 경쟁이 되질 않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3월 자체 언팩 이벤트를 갖는다면 그 시기는 늘 그래왔듯이 루머(= 가십거리, 마케팅)들이 쏟아지는 애플이 3월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패드와 (루머)아이폰SE 2세대를 선보이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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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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