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3월 안드로이드 점유율 갱신과 버전별 증감



(Photo: Android Central)


iOS의 최신 버전의 OS 점유율이야 매번 높기 때문에 큰 관심사가 되질 못한다. iOS의 점유율이 관심사가 되는 시점은 '메이저 업데이트 배포 후'다. 메이저 업데이트 배포 후 구형기기들에 대한 퍼포먼스가 지나치게 낮아졌는가? 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어제 구글은 3월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16개의 보안 취약점과 (특히 넥서스5X)퍼포먼스, 안정성이 향상됐다. 이와 더불어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는 3월 현재 안드로이드 OS 버전별 점유율이 리프레쉬 됐다.



안드로이드 마쉬멜로우의 점유율은 여전히 2.3%로 전체 안드로이드 점유율에서 프로요와 진저브레드를 제한다면 가장 낮은 점유율을 갖고 있다.


마쉬멜로우는 2.3%로 지난달 1.2%에서 증가, 롤리팝이 36.1%로 지난달 34.1%에서 증가했다. 이는 안드로이드 OEMs의 플래그십 신제품과 중저가폰 판매량이 원인이다. 플래그십에는 마쉬멜로우가 탑재되지만 거의 대부분의 중국 OEMs의 저가 ~ 중저가폰은 롤리팝 기반이다.


킷캣 점유율은 지난달 35.5%에서 34.4%로 감소했고, 젤리빈 또한 지난달 24.7%에서 22.3%로 감소했다. 아이스크림샌드위치는 2.3%로 약간 감소, 진저브레드 2.6%,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0.1%다.


안드로이드 버전별 증감을 테이블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Table: Android Police)


 불펌 제보 받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영리로 운영중인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T.B의 SNS이야기(http://ryueyes11.tistory.com/)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