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WWDC 2018에서 예상되어지는 것들 총정리



애플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 그 컴퍼니는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 2018(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 2018)을 호스트 할 때인 6월에 그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매해 쿠퍼티노의 임원들은 애플의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그것을 담아 낼 하드웨어를 이벤트를 통해서 제공해왔다. 아래의 동영상에서 우리는 WWDC 2018에 관한 최신 루머들을 모두 모아 한눈에 제공한다.



WWDC 2018 에서 예상되는 것들


우리가 WWDC 2018에 관하여 알고 있는 확실한 한가지는,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현지시각)6월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다는 것이다.


애플은 WWDC 를 통해 향후 1년을 위한(예를 들면 향후 1년 동안 제공해야 할 iOS 또는 하드웨어) 강한 인상의 정책들을 보여줄 것이다. 수천명이라는 소수의 개발자들만이 참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겠으나 애플은 최근 매년 동안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하여왔으며, 향후 팟캐스트 또는 유투브 등으로 동영상을 공개하여왔다.


그렇게 함으로써, 누구나 iOS, macOS, watchOS 처럼 애플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기능들에 관하여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당신은 온라인 또는 WWDC 앱으로 시청할 수 있다.


iOS 12



WWDC 이례 가장 기대되고 많이 발표되어 온 것은 최신 iOS 버전이다. 올해도, 큰 차이가 없을 것이며, 애플은 우리에게 WWDC 2018을 통하여 iOS를 처음으로 선보일 것이다.


보도들에 따르면, 내부적으로 코드 네임 "Peace(평화)" 로 네이밍 된 iOS 12의 핵심 기능은 iOS 와 macOS 모두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싱글 세트 앱에 관한 것이다. 이 업데이트에는 스마트-허브 홈(smart-hub home)이 포함될 수 있다.


이는 계속해서 강조하여 왔던 것으로, 핸드PC만으로 데스크톱 또는 랩톱 수요를 대체할 수는 없으며,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의 보급으로 인해 '연속성' 이 제공되어져 왔다.


애플은 이전 부터 자녀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통제하여 왔다. 예를 들자면, 가족 결재 기능으로 자녀들이 스마트폰에서 인-앱 결재를 할 때 부모들의 스마트폰 화면에서 승인을 해야만 결재가 되는 방식이다.


iOS 12에서 또한 자녀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억제하는 기능이 도입 될 것인데 디지털 건강 툴(digital health tool)로써 '화면 시간 모니터링' 기능이 그것이다. 부모들은 자녀가 온라인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지를 주시하여 돌보아 줄 수 있다. 애니모지(Animojis) 에는 새로운 캐릭터들과 더 직관적인 메뉴 등의 개선이 있을 것이다.


애플 앱들은 업데이트 되겠지만, iOS의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크게 리디자인된 OS를 기다리고 있었다면, 아마도 실망일 수도 있겠다. 그것은 '2019년까지는' 오지 않을 것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소프트웨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리프레쉬 되지 않는 것에 대하여 슬플 것이지만, 거기에도 희망(silver lining)이 있다. 리디자인되지 않는다는 것은 애플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새로운 아이폰 출시 주기에 맞추어 기능을 서둘러 마무리 지을 필요가 없어지고, 이것은 애플이 iOS를 메이저 업데이트 할 때마다 고질적으로 지적되어 왔던 '버그' 가 줄어들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업데이트들에 관한 루머들에 따르면 새롭게 리디자인 된 주식 앱, 방해 금지 모드의 업데이트 버전, 더 심도 있게 iOS로 통합 되는 Siri를 들 수 있다. 두가지를 예상할 수 있는데, (Cult Of Mac)애플이 Shazam을 인수하였다는 점에서 iOS에 반영 될 것으로 기대되며, 에어플레이2(AirPlay 2)를 이벤트 당일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지난 4월 5일 구글의 AI 전문가 '존 지안안드레아(John Giannandrea)' 가 구글을 떠난다고 발표한지 몇시간 만에 애플이 영입하여 구글로 부터 기술자를 훔처내었다고 비난을 받은 바를 고려한다면, 역시 Siri에 Shazam 이상의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안안드레아는 2010년 구글에 합류 한 후로 AI, 머신러닝, 구글 어시스턴트로의 구글 생태계를 '통합'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여왔다.


다만, 지안 안드레아의 접근 방식은 '구글' 의 안드로이드라는 플랫폼이었지만, 이제 애플의 틀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난제를 해결해야만 한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클라우드 소스 머신 러닝 엔진' 기반이나 애플의 Siri는 '로컬 수준 학습' 이 기준이 된다.


다른 루머들을 보자면, 애플의 동영상 전화 서비스를 위한 화면 공유 기능 뿐만 아니라 멀티-유저 페이스타임(마치 '스카이프' 의 그룹 채팅)이 언급되어진다. 또다른 가능한 업데이트? 라면 아이패드에 다중 사용자 계정이 추가되어 가족들과 테블렛을 공유 할 수 있게 될 수 있다.(이것은 iOS 7 부터 시도되어져왔던 학교라는 교육 현장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아이패드를 사용하기 쉽게 만든다.) 


애플은 WWDC 2018 키노트 직후, iOS 12의 첫번째 베타 버전을 공개 할 것이다. 물론, 매해 그러해왔듯이 '트위터' 또는 '블로그' 를 통해서, 의미 없이 그냥 있는데로 쏟아내는 것이 아닌, '고퀄리티 쪽집게 정리' 가 제공되어질 것입니다.('깔때기' 였습니다. =.=)


macOS


항상 가장 기다려지는 공개는 iOS였던 반면, 애플 유저들이 늘 열망하는 것은 macOS일 것이다.


iOS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차세대 macOS에서의 가장 큰 기능들 중 하나는 iOS와 macOS의 앱들을 통합하는 것이다. 애플은 자사 디바이스 모든 제품군들에서 똑같이 작동하는 싱글 세트의 어플리케이션들을 사람들이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는 애플의 생태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해석하면)더욱더 애플 생태계 외에는 선택권이 없게끔 제한되어진다는 것 또한 의미한다. 사실, 그간 윈도우 환경만 사용하여 왔다면 Mac 앱 스토어는 신세계일 수도 있다.


애플의 iOS가 그러하듯이 macOS의 장점들 중 하나는 '지불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의 가격' 과 '보안' 이라는 '퀄리티' 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러나 iOS의 큰 인기에 더불어 증가한 macOS 덕분에 갈수록 mac 취약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 몇달 동안 다수의 mac 취약점들이 발견되어져 왔다. (macOS가 '정말로' 보안에 있어 강점을 갖는 것인가? 혹은 윈도우에 비해서 해커들이 얻게 될 이득이 적었기 때문인가? 는 논쟁거리이다.)


제어센터의 업데이트와 함께 디자인의 변경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됨으로써 iOS가 시스템 환경 설정, 새로운 앱 스위치 및 업데이트 될 애플 메뉴들에 접근 할 수 있게 된다.


아이튠즈가 업데이트 되기 기대되지는 않는 반면에, '재설계' 되어져야 할 필요성이 가장 많다. 애플의 가장 껄끄러운 앱들중 하나이며, '조잡스럽고 불필요한' 기능들의 추가로 인해 검색하기가 불편해졌으며 PC 시스템 요구 사양 또한 높아졌다.


이부분에 관한 해외 포럼들의 비판적인 의견을 종합하자면, 애플이 '고의' 로 아이튠즈의 시스템 요구사양을 높이고, 저사양 PC를 위한 최적화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을 아이폰을 PC에 연결조차 하지 않기 때문이다. PC로의 연결 없이 아이폰을 쓰기 위해서는 '백업' 을 해야 하는데 '아이클라우드 유료 서비스' 가 필수이다. 더하여 음원 동기화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애플뮤직' 또한 구독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어쩌다가 PC 한번 연결하면 버벅거리는 아이튠즈에 더 아이튠즈 동기화를 쓰지 않게 된다.


Watch OS 5



애플워치 3세대와 watchOS 4로 인해 지난해 애플은 애플워치를 크게 발전시켰다. 올해는 WWDC에서 watchOS 5를 기대한다. 그리고 우리는 애플워치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줄 새로운 애플워치 기능과 향상된 기능들을 기대한다.


새롭게 디자인되는 OS 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운 워치 페이스를 기대한다. 애플이 2-3개의 새로운 페이스를 추가 할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서드-파티 앱들이 페이스를 제어 하는 것이 허용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watchOS 5에서의 '수면 추적(sleep tracking)' 에 관한 루머들을 계속하여 들어왔다. 애플워치에 부족한 이 기능은 다른 피트니스 트랙커들과 스마트워치에 자주 등장하는 기능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는 동안에 애플워치를 충전해야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차세대 애플워치가 더 큰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불필요한 기능이 되어질 것이다.


그것이 일어날 수도 있다. 신뢰 할 수 있는 애플의 분석가들은 2018년도 애플워치 화면이 15% 더 커질 것이라고 주장한다.(화면이 더 커진다는 것은 더 커진 내부설계공간을 의미하고, 더 큰 크기의 배터리가 채택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일부 매체들에서는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 산업을 '포기' 하고, microLED로 전환 할 것이라는 '또라이' 같은 소리를 하지만(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모 담당자 분께서도 뭔소리를 하는거냐면서 大소를 하신), microLED는 당장 쓸 수 있는 기술이 아니며, 향후 최대 10년 내에 신제품에서 지배적인 디스플레이 기술로 자리잡을 수 있으며 다수의 루머들에 따르면 애플이 이 개발을 수년간 진행해왔고 꽤 성과를 낸 상태이다.


microLED는 분명하게 더 높은 효율성과 더 고해상도라는 장점이 있지만, 아이폰X의 울트라 프리미엄 전략의 실패가 한달이 지난 것도 아니고 일주일이 지난 것도 아니고 '진행형' 임에도 불구하고 '단가' 라는 '산수' 가 되질 않는 소리이다.


애플이 OLED 아이폰X을 선보이기 이전, 먼저 시장성을 보았던 것이 '애플워치' 이었으며, 만약 microLED가 처음으로 등장한다면 볼 것도 없이 '애플워치' 이고, 아이폰X가 그러하였듯이 향후 몇년간은 microLED의 시장성이 필드 테스트 되어질 것이다.



다른 업데이트들로는 팟캐스트(Podcast), 노트, 캘린더 앱들이 드디어 애플워치로 도입될 수 있다. 그리고 aways-on 모드가 지원될 수 있기 때문에 배터리를 과하게 사용하지 않아도 시간이 계속해서 표시될 수 있다.


tvOS 12


구형 애플TV들은 '여러모로 쓸모가 많다.' 애플TV는 큰 인기가 없으며, 운영체제 또한 업데이트는 최소화 되는 경향성을 보여왔다. 지난 2017년 애플 CEO 팀쿡은 새로운 자동 음영 및 조명 모드, 풀-에어팟(AirPods) 지원과 홈화면 동기화 등과 같은 업데이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WWDC 중 tvOS에 관한 키노트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다.


올해도 우리는 (수요 =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 & 공급 = 그것에 관한 분석가들의 반응이라는 점에서)tvOS 12에서 볼 수 있는 것들에 관한 많은 루머들을 접할 수 없을 것이다. 애플은 아마도 애플TV에서 홈킷(HomeKit) 기능을 강조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애플TV가 '스마트홈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애플의 컨텐츠 분야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10억 달러(한화 약 1조 690억원)' 짜리 '오리지널 TV 프로그램' 에 관하여 더 많은 소식들을 접하게 될 것이다. 애플이 동영상 제작을 애플뮤직과 분리하고 넷플릭스(Netflix)와 경쟁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지만, 이 협상이 얼마나 힘들고 소모적인 시간이 될까?를 상상 할 수 있다.


완전히 새로워지는 Mac Pro


애플은 새로운 맥 프로 개발을 시작하였다고 말하였다. 현재 가장 인기있는 Mac 모델인 Mac이 지난 2013년에 출시되었다.(2017년에 약간 업데이트 되었다.) 애플의 마케팅 책임자인 필 쉴러(Phil Schiler)는 새로운 Mac Pro가 "우리의 까다로운 Pro 고객들을 위하여 설계된 최고급, 고효율 데스크톱 시스템" 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새로운 Mac Pro는 설계가 어려운 현재의 '원통형 디자인을 포기' 하고 내부 하드웨어를 쉽게 향상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는, '모듈식 시스템(mudular system)' 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드-파티 공급업체들의 부품 업그레이드가 제한될 수 있다. 애플이 올해 WWDC에서 2018년형 Mac Pro를 출시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최소한 올해 그것에 관한 프리뷰를 제공할 것이라 여겨진다. 만약 Mac Pro가 출시되어진다면 배송 시간은 2018년 말 또는 2019년 초에 가까워질 것이다.


맥북프로(MacBook Pro)와 맥북(MacBook)


업데이트 되는 것은 맥프로만이 아니다. 맥북은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변경사항이 거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맥북은 이미 초박형(super-thin)이기 때문이다. 2,560 x 1,600 해상도의 LG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수 있으며 애플이 13인치 맥북을 라인업으로 더하면서 맥북에어를 단계적으로 단종시키기 시작 할 지도 모른다. 새로운 맥북에는 그간 꾸준히 루머로 제기되어 왔던 '자사 설계 칩' 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 애플은 내부 부품에 대한 자립도를 계속해서 강화하여 왔다.


터치바(Touch Bar)가 추가된 맥북을 볼 수도 있다. 서드-파티 개발자들이 혁신적인 입력 방법을 지원 할 필요성을 알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Adobe는 현재까지 이 작업을 잘 해내어왔다. 저가형 맥북에 터치바가 추가된다면 터치바 기능이 더 많이 사용될 것이고, 더 많은 보급은 서드-파티 개발자들의 더 많은 참여와 앱스토어 생태계로 이어질 것이다.


맥북프로는 거의 변화가 없을 것이다. 맥북프로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일단, 디자인이 변경된지 이제 불과 2년 밖에 되질 않는다. 그러나 애플이 맥북프로 라인업에도 골드와 로즈골드 색상을 더할 가능성 또한 있다.


업데이트가 필요한 것들 중 하나를 들자면 디스플레이이다. 15인치 모델은 4K 디스플레이가 아니며, 풀-Adobe RGB 색상을 출력 할 수 없다. 프로 모델들은 많은 유저들이 Adobe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 맥북프로의 프로세서는 인텔의 커피 레이크(Coffee Lake)로 업데이트 된다. 이는 기존의 카비 레이크(Kaby Lake) 프로세서 보다 약 30% 빨라진 퍼포먼스와 향상된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 또한 서드-파티 부품 업체들에 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그리고 Spectre와 같은 보안 취약점을 피하고자) 독자적으로 프로세서를 개발 할 수도 있다.


아이폰SE 2세대



많은 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아이폰 중 하나인 아이폰SE의 후속 모델을 올해 볼 수도 있다. 애플의 부품업체들에 관한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SE 2세대가 대만의 제조업체인 위스트론(Wistron)에 의해 조립된다는 루머가 있다. 중국의 Economic Daily News에 따르면 디자인은 현재 모델과 동일 할 것이라고 한다.


터치ID의 홈버튼, A10 프로세서, 2GB RAM, 4인치 LCD 디스플레이, 32GB 와 128GB 저장용량이 될 것이며 가장 낮은 가격은 약 $450으로 알려졌다. 다른 루머들은 저가형이라는 컨셉과 모순된다. 루머들에 따르면 아이폰SE 2세대는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과 같은 '무선충전' 을 위한 글래스백이 포함될 것이라 한다.


그러나, 애플 분석가 밍치궈는 애플이 총 3종의 아이폰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SE 2세대를 출시 할 여력이 없다고 말하였다.


아이패드 프로



끝으로, WWDC 2018은 '아이폰X' 의 기술이 이어지는 '아이패드 프로' 에 관한 업데이트를 볼 수 있다.


향상된 트루뎁스 카메라로 추적되는 페이스ID가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에서 (아이패드 역사상)처음으로 등장 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아이패드 프로에서 홈버튼이 제거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지난 수년동안 기다려왔던 아이패드에서의 엣지-투-엣지 디스플레이가 등장할 것이다.


과거의 전례로 미래를 비추어 볼 때, 아이패드 프로는 A11X 바이오닉 칩이 탑재될 것이다. 이는 기본적으로 아이폰8 및 X의 A11 바이오닉의 클럭수 강화 버전이 될 것이다. 아이폰X를 사용중이라면, 현재의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는 것이 약간 어색해질 수 있다. 아이폰X 유저들은 새로운 제스처들과 홈버튼이 없음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폰X의 시작 가격대가 $1,000이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가 어디서 부터 시작 될지 쉽게 상상할 수 있다.


원문: Cult Of Mac



Available on iTunes, Apple Music : https://itunes.apple.com/us/album/vienna/158617952?i=158618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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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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