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구글맵 새로운 주차 저장 및 주차 장소 검색 기능 업데이트



지난 달 일부 유저들의 구글 지도(Google Map)에 주차 저장 기능 탑재를 보고했지만, 실제로 구글 공식 발표는 없었다. 그러나 이제, 차를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잊어 버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공식으로 탑재됐다. 사용자는 차에서 내린 지점을 앱에 표시하고(주차 저장 기능), 주차 장소를 파악하기 위해서 몇분 또는 몇시간을 소비하지 않을 수 있게 됐다.


사용법도 심플하다. 구글 지도 앱을 열고 파란색 점을 탭한 다음 '주차 요금 저장' 옵션을 선택하여 주차 위치를 추가시킨다. 이후 다음 주차 위치라는 레이블을 제공하고 탭하면 주차 카드로 연결된다. 메모 섹션의 추가 세부 사항처럼 카드에 세부 정보를 추가 할 수 있다.


주차 시간이 만료되기 전에 남은 시간을 추가 할 수도 있다. 정해진 시간 15분 전에 알람을 통해 주차 시간이 끝나기 전에 돌아가서 추가 요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더 시각적인 알람이 필요한 경우 자동차 사진과 장소 추가를 할 수도 있다. 또한 가족이나 지인에게 정보 공유가 필요한 경우 위치 공유를 할 수도 있다.


구글의 새로운 주차 저장 및 주차 장소 검색 기능은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구글 지도 앱을 업데이트 하면 즉시 적용되지만, 한국은 국내법상 서비스 되지 않는다.


Source: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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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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