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Nike+ Run Club)과 애플워치 3 LTE 국내 출시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Nike+ Run Club)은 런닝을 위해 새로 시작하는 것이든지 숙련된 마라톤 런너이든지 디테일한 런닝 트랙킹을 제공한다.


런닝은 당신의 피트니스 레벨과 무관하게 훌륭한 운동들중 하나이다. 런닝에 대해여 동기부여를 받는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런닝 트랙킹, 다른 트레이닝 제공 또는 운동을 게임화 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몇가지 앱들이 있다.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은 런닝의 시작, 달리는 동안, 첫 걸음 부터 천마일 및 그 이상까지의 3가지 모두를 결합하여 런닝을 완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이 무엇인가요?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NRC" 라 자주 언급되어짐)은 런닝이 중심이 되는 나이키의 무료 운동 앱들 중 하나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활동 로그가 특징이며 전문 런닝 코치들과 셀럽들의 지도를 받는다. 애플워치(Apple Watch)와 페어링을 하면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으로 심박수, 거리 및 심지어 레이스업과 런닝을 위한 훈련일지를 기록할 수 있다.


왜 좋을까?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의 런닝 기록은 (아웃도어 런닝을 위한)경로, 페이스 정보 및 런닝 기간을 보여주기 위한 가장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운 활동 기록들 중 하나이다. 각각의 런닝 후, 유저들은 또한 노력, 신발 트랙킹 및 런닝 표면까지도 데이터로 저장할 수 있다. 다양한 런닝에 기반하여, 당신은 런닝 진도를 북돋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성취도(in-app awards)를 받을 수 있다.



런닝 트랙킹 외에도 NRC는 또한 인-앱 런닝 코칭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코칭은 당신의 현재 능력을 기반으로 하며 당신의 성과가 최대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지도된 런닝은 동기 부여 유지함에 도움이 되고, 런닝을 지속 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애플워치에서 NRC를 사용하는 것은 탁월하고 직관적인 경험이기도 하다. 시계 앱에서 실내 또는 실외 런닝을 선택할 수 있고, 거리에 대한 업데이트 안내서와 런닝 통계 추적을 들을 수 있다. GPS가 탑재된 애플워치 모델들은 트레이닝의 장소와 무관하게 매우 정확한 거리 및 위치 추적 기능 또한 제공한다.


더하여 NRC의 친구들의 피드는 약간의 선의의 경쟁(friendly competition)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런닝 클럽 멤버들이 이벤트간 동기부여를 유지하거나 서로의 활동을 유지하도록 하는 멋진 기능이다.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은 런닝으로 체중을 감량하거나 운동을 하는 누구든지간에 잘 맞는다. 애플워치 유저들은 애플 워치 앱이 그들의 런닝을 유지하는데 추가적인 잇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런닝을 계속해야 할 필요가 있는 누구든지간에 NRC의 가이드 라인을 통해서 제공되는 안내가 도움이 될 것이다.


결론: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은 최고의 런닝 앱이다.


당신이 피트니스 여정을 이제 막 시작하던지 혹은 숙련된 마라토너이던지 간에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 앱은 런닝 향상을 위한 탁월한 방법이다. 개인화 된 훈련 계획, 런닝을 하는 동안 격려 또는 당신이 하루 동안 움직인 거리를 트랙킹하는 방법이 필요한 경우 나이키 플러스 런 클럽은 아이폰과 애플워치에서 실행되는 최고의 런닝 앱이다.


Price: Free


Download from: 'App Store'


Source: 'Cult Of Mac'


런닝, 그냥 좀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Don't Just Do It.)으로 런닝과 관련된 좋은 정보들이 담겨있는 '블로그' 를 소개합니다. 단, 자격이 있는 코치 또는 교본이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애플워치 3가 지난 2017년 watch OS4를 탑재하여 출시되었지만, 많은 국내 유저들이 큰 실망을 한 이유는 LTE 모델이 국내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단순하게는 아이폰과 페어링을 하는 번거로움 부터 통화실패, 음원 스트리밍 연결 오류, 메시징 답장의 불편함(확인 전용), 시리야(Hey Siri) 오류, 네비게이션 앱 연동 오류 등 크고 작은 불만들이 제기되었습니다.



SK 텔레콤과 LGU+ 에서 애플워치 3 LTE 모델을 6월 15일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KT에서는 출시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애플워치3가 출시된 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제 곧 3개월 후면 9월 이벤트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애플워치3 LTE 모델의 출시는 과거 '아이패드 1' 을 떠오르게 하는데요. 당시 국내에서 출시 지연으로 인해 아이패드 1을 구매한 유저들은 몇개월 되질 않아 아이패드 2가 출시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LTE 모델의 장점은 아이폰이 없어도 단독으로 셀룰러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통화 및 메시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비-셀룰러 모델의 단점인 위치 기반 서비스들에서 나타나는 오류들이 개선될 수는 있습니다.


● 애플워치 1세대 2014년 9월 9일 발표(오리지널 애플워치가 애플워치 2세대 공개 후 1세대로 명칭)

● 애플워치 2세대 2016년 9월 8일 발표

● 애플워치 3세대 2017년 9월 13일 발표


올해 애플워치가 리프레쉬 될 것인가? 글쎄요.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보다 출시에 따른 분석들 또는 근거들(유출 등)이 부족함으로 무당도 아니고 알 턱이 없겠지요. 다만, 3개월 후면 리프레쉬 유.무를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꼭 반드시 서두를 필요 없이 천천히 생각해보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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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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