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두통을 위한 비타민과 진통제가 공감 능력에 미치는 영향


A Vitamin for Headaches, A Drug For Sociopaths

두통을 위한 비타민과 반사회적 인격장애자를 위한 약


과학이 두통을 예방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보였다. 더불어 일반적인 두통약을 피하함으로써 '멍청이(douche nozzle)' 처럼 굴지 말라.



Vitamin D Prevents Chronic Headaches

만성 두통을 예방하는 비타민D


비타민 D3 보충제 섭취에 관한 잇점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최신 내역들은 다음과 같다.


핀란드 연구진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2,600명을 대상으로 비타민D 수치를 조사했고 68%의 사람들이 평균 이하의 비타민D 부족 수치를 보였다. 햇볕이 부족한 북유럽의 날씨와 겨울의 계절적인 영향을 생각한다면 놀라울 일은 아니다. 흥미로운 점은 비타민 D 수치가 낮은 남성들이 그렇지 않은 남성 대조군에 비해 2배에 달하는 두통을 앓고 있었다. 대부분은 매일 혹은 주간 간헐적으로 이어지는 만성 편두통이었다.


따라서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일조량 또는 비타민 D를 따로 섭취해야 한다. 이 연구결과는 비타민D가 현재 앓고 있는 만성 두통을 치료할 것이라는 근거를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 할 경우 두통 발생을 예방하거나 최소화 시킬 것이라는 임상 결과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로는, 매일 5,000 IU의 비타민 D3를 섭취하는데, 여름에는 이보다 적게 섭취한다.(나는 십년 이상 두통을 앓지 않았다.) 기억 할 점은, 과다 복용은 언제나 문제를 야기 할 수 있다. 만약 비타민 D 메가도스로 20,000 IU를 매일 몇달간 복용한다면 결국 부정적인 영향을 얻게 될 것이다. 비타민 D 섭취의 다른 모든 이점들을 감안할 때, 대부분의 현대인들에게 비타민D는 필수적이어야 한다.


Can Acetaminophen Turn You Into a Sociopath?

아세트아미노펜이 당신을 반사회적 인격장애자로 만들 수 있가?


아세토아미노펜(타이레놀)은 사람들의 통증을 느끼는 감각을 줄여준다. 새로운 연구결과에 따르면 피실험자에게 아세트아미노펜 과 위약 1,000mg을 각각 투여 한 후 "사회적 통증(social pain)" 을 테스트했다. 요약하자면, 일반적인 진통제를 복용한 사람들은 타인의 고통에 관하여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Dr. Baldwin Way는 "우리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왜 이러한 영향을 줬는지에 관한 기전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 이유는 '공감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내 혹은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고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했을 때,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배우자의 감정을 상하게 한 일에 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이 부족해진다. 다른 진통제들 또한 크고 작은 문제를 야기 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테스트 중이다.


How to Use This Info

이 정보를 응용하는 방법


만성 두통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면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특히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진통제류를 피하도록 하라.


원문: T-Nation


Reference


1. Mischkowski et al, From painkiller to empathy killer: acetaminophen (paracetamol) reduces empathy for pain. Soc Cogn Affect Neurosci (2016) 11 (9): 1345-1353.


2. Virtanen, J. K. et al. Low serum 25-hydroxyvitamin D is associated with higher risk of frequent headache in middle-aged and older men. Sci. Rep. 7, 39697; doi: 10.1038/srep39697 (2017).


비타민D의 중요성



비타민 D3는 낮은 체지방율과 함께 테스토스테론 레벨을 유지하기 위한 '(보충제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며 식사량과 영양 비율도 중요하고 사람 마다 체질이 다름으로)개인적인 스택', 소장에서의 칼슘 흡수, 골절 영양, 염증 감소 및 특히 팔레오 식단을 기본으로 하는 이들에게 나트륨 섭취와 비타민D3 섭취는 매우 중요하다. 비타민D에 관한 세계적인 대가는 하버드대학의 지오바누치 교수로 매일 1,000-2,000 IU 정도의 비타민 D 보충제를 권장한다.



[1]근소포체에서 칼슘 이온이 방출, 얇은 필라멘트에 있는 트로포닌과 결합한다. 트로포미오신, 트로포닌 복합체가 액틴, 미오신의 작용을 통해 근수축이 일어난다. 이후 마그네슘과 나트륨이 작용하여 칼슘 이온을 떨어트려 근 이완을 한다.


경험 '썰' 을 풀자면, 파워 트레이닝을 오전/오후 주 12회로 하던 막바지에 다른 시점에 대원근과 상완 삼두근에 심한 근육 경련(떨림)이 왔는데, 이러한 것이 CNS, 마그네슘 부족 등이 원인일 수도 있지만 다른 방면으로 접근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근육을 수축하기 위해서는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이 핵심 영양소인데 이미 3가지 영양소 모두 충분히 섭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른 원인이 있다는 것이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복용량을 조금씩 늘리면서 확인했지만 원인을 알 수 없다가 여름철이라 복용하지 않았던 D3를 복용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한 적이 있다.(해보지는 않았지만 운동 강도에 맞게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비타민 D는 B9과 흡수경쟁으로 과도한 비타민D 섭취는 비타민B9의 결핍을 유발한다.


※ 개인적인 경험은 일반화 될 수 없으며 반드시 의료전문가에게 정확한 진단 후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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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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