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iOS 11 베타4와 iOS 퍼블릭 베타3



우리가 아이폰, iOS를 쓰는 이유는 명확하다. 예뻐서 '보안.' 개발자를 대상을 하는 iOS 11 베타4가 배포됐다. 관점을 제한적으로 갖게 되면 ① before & after 퍼포먼스(벤치마크) ② 발열 과 같은 방향으로 접근하겠지만, iOS 11베타4는 애플이 iOS의 보안에 관하여 얼마나 민감한지를 보여준다.(참고: '아이폰 탈옥은 죽지 않았다.')


iOS 베타 4


iOS 11 베타4부터는 공공장소에서의 공용 Wi-Fi로의 자동 연결이 제한된다. 스타벅스, 학교, 공항 등의 기타 장소에서와 같이 보안이 불안정한 Wi-Fi 연결을 자동으로 무시한다. 이 기능은 iOS 11 베타3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WeatherLine 의 개발자인 Ryan Jones가 발견하여 지난 7월 16일 트위터를 통해 이를 알렸다.



특정 Wi-Fi 네트워크에 비정상적으로 연결될 경우 iOS 11은 자동연결설정을 무시하고 연결을 끊는다. 그다음 Wi-Fi 설정에서 '자동연결사용안함' 메시지가 표기된다. 물론, "i" 버튼을 누르고 다시 자동연결 토글을 활성시켜 수동으로 보안상 문제가 있는 Wi-Fi 네트워크에 강제로 연결 할 수 있다.


iOS 11은 신호가 약하거나 연결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혹은 기타 이상 징후를 포착하는 즉시 네트워크 연결 시도를 중단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지난 2015년 iOS 9에서 도입된 Wi-Fi 지원 기능과는 다르다. 



iOS 퍼블릭 베타 3


금일 새벽 애플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iOS 11 퍼블릭 베타3를 배포했다. 애플의 베타 테스트 프로그램에 등록한 다음 OTA로 업데이트 할 수 있다. 베타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 하기 전에 아이클라우드 또는 아이튠즈 백업을 할 것을 권한다. 또한 '베타' 버전은 버그, 충돌, 배터리 광탈, 발열 등의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애플 ID(beta.apple.com)로 로그인 한 다음에 iOS 모바일 사파리 브라우저로 betta.apple.com/profile 로 방문하여 프로파일을 다운로드 한 다음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로 iOS 베타3 퍼블릭 베타3를 설치 할 수 있다. 만약 정식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원한다면 api tickets signing이 유효한 최신 버전의 iPSW 파일을 다운로드 한 후 아이튠즈를 통한 DFU 복원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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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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