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아이폰7 배터리 늘어날 것 7.04 Whr 배터리|세라믹 섀시 가능성

T.B 2016. 3. 19. 21:55


기대되는 아이폰7을 위해 디자인 된 것이라 주장하는 현재 아이폰6S 보다 대용량 배터리가 등장했다. 추정컨데 애플은 아마도 더 작아진 프레임에 좀 더 많은 용량을 넣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고 가능성으로 모든-새로운 케이싱 물질(all-new casing material)을 쓸 것이다.


"아이폰 7" 이라 주장된 사진과 디테일은 금요일(한국 시간 오늘) digi.tech.qq.com 으로 부터 공유됐고, 7.04 Whr 용량으로 적힌 애플의 배터리를 우연히 발견했다고 한다. 만약 타당하다면, 아이폰6S의 6.61 Whr 배터리 보다 더 커질 것이다.



전압에 상응하는 것이 적혀있지 않기 때문에, 배터리에 대한 진짜 용량을 milliampere-hours(mAh)로 정의할 수는 없다. 그러나 짐작컨데 더 커진 watt-hour 비율 결과로 볼 때 배터리 용량이 상당히 더 커질 것이다. 이 이미지는 MacRumors에서 금요일에 다뤘다.


오리지널 레포트(MacRumors) 또한 이 사진에 대하여 약간 흥미로운 것을 지적했다.


명확하게, 애플의 "아이폰 7"이 세라믹 바디가 될 것이라 말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이전까지 아이폰 섀시(프레임)에 메탈, 글래스 그리고 플라스틱을 써오던 애플에게 있어서 메이저 변화점이 될 것이다.


세라믹 헨드셋(handset, 모바일폰)에 대한 아이디어는 처음이 아니다. — 2012 HTC One S는 단단한 외형의 "Micro Arc Oxidation(MAO)" 기술의 세라믹 바디로 출시됐다. (MAO는 표면에 산화막을 처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그러나, 그 시절, 그 기술은 '싸구려틱한 경향' 또한 있었고 이는 HTC로 하여금 그 디자인을 버리게끔 만들었다.



애플이 스스로로 세라믹 아이폰들에 대한 생각들을 모형화 시켜왔고, 이를 '특허'로 출원해 둔 상태다. 그러나, 애플은 사파이어 글래스, 리퀴드 메탈과 같은 많은 물질들을 테스트 해왔다. 하지만 비싼가격들 때문에 주요 방법으로 쓰지는 않았다.(애플워치 등에 부분적으로 쓰였다.) 결과적으로, "세라믹 아이폰7 루머"가 등장한 것이다.


번역: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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