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X 번인 510시간 테스트 갤럭시S7엣지 갤럭시노트8 보다 3배 이상 저항



아이폰X의 OLED 디스플레이에 관하여 무려 510시간 동안의 번인(burn in)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유투브 Cetizen에 올라온 새로운 동영상에서는 아이폰X와 갤럭시S7 엣지, 갤럭시노트8의 디스플레이를 비교하였다.


이 테스트는 번인 이미지가 나올 때까지 화면을 방치하는 것이었다. 테스트를 위해 3종의 디스플레이 밝기를 모두 최대로 설정하였고 일정한 간격으로 타이머를 시작하였다.



번인 테스트에서는 갤럭시S7 엣지가 155시간만에 몇몇 작은 번인이 생긴 반면에 동일한 시간에 갤럭시노트8은 몇몇 큰 번인이 생겼다. 애플의 아이폰X는 번인이 생기기까지 무려 510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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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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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NoiRC 2018.01.05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번인에 대해 상당히 민감한가 보네요 저는 갤럭시s때부터 번인을 눈치챈적이 없다보니(없었다라고 확신은 못하고) 그냥 저냥 쓰는 편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