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X 판매량 예상보다 저조할 것



지난주 보고서들에 따르면 애플은 2018년 1분기에 출하량을 5,000만대에서 3,000만대로 하향 조정 할 것이라 하였다. 오늘 투자 은행 CLSA의 분석가 Nicolas Baratte 또한 아이폰X의 예상 출하량이 "지나치게 부풀려져 있다." 면서 3,500만을 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CLSA는 자사 고객들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를 통해 아이폰X의 출하량은 2017년 4분기에도 "개선되지 않을 것" 이고, 아이폰X를 원하는 구매자들은 이미 모두 아이폰X를 수령하였으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1,000짜리 스마트폰의 가치를 보지 못했을 수 있으며 2018년 초 다른 모델(아이폰SE 2세대)를 선택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CLSA는 아이폰X에 관한 루머들을 지적하면서 "더 낮은 가격의 X-세대 옵션" 을 예상하였다. 이는, 아이폰X의 판매량이 문제가 되어 실적이 저조하다면 현재 아이폰X의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원문: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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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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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멀 2018.01.0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한 결과인듯 하네요. 정말 단점 하나 없이 완벽한 스마트폰이라고 가정해도 저 가격은 부담스러운데 말이죠... 베터리게이트로 인한 이미지 하락도 있을텐데, 이번 기회에 제발 정신좀 차리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