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근력 훈련에 여러분들의 아이폰을 통합시키는 방법


근력 훈련에 여러분들의 아이폰을 통합시키는 방법


근력 훈련은 아마도 아이폰 또는 다른 애플 악세서리에서 잘 지원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몇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3가지 방법: 스탠다드 피트니스 악세서리, 특화된 기기, 온전히 앱을 기반으로 한 접근 방법이 있습니다.



스탠다드 악세서리


"스탠다드" 의 경우는 대부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기기들을 말합니다. 웨어러블 기기의 기능 대부분은 알림, 알람, 지불(스마트 페이), 트랙킹(걷기, 뛰기 등) 또는 간단하게 시간을 확인하는데 쓰입니다.


이러한 기기들의 핵심 기능은 실용적인 심박수 측정(HR) 센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꽤 괜찮은 근력 훈련 도구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것들은 Garmin, Polar 또는 애플워치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들을 의미합니다. 여러분들께서 그것을 감당 할 수 있다면 내구성이 좋고 완전 방수 기능이 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야외에서 쓸 수도 있으며 샤워할 때 기기를 착용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근력 훈련 중 심박수가 필요하다는 것을 처음 들어본다면 어색 할 수도 있지만, 피드백의 중요한 것들을 제공합니다. 상위 제품군은 HR 트랙킹을 "영역(zones)" 으로 나눠줍니다. 여러분들 각자에게 적합한 기본 영역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횟수 또는 중량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글'에서 말했듯이 웨어러블 기기들은 일반적으로 근력 훈련이 아닌 카디오(cardio)와 거리에 기반한 활동들을 중심으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근력 트랙킹 모드(가 있을 경우) 운동이 지속되는 시간과 심박수를 계산하고 제한함으로써 산출된 데이터에 기반된 훈련이 가능해집니다.


그렇지만 손목은 심박수를 정확하게 트랙킹 할 수있는 최적의 신체 부위가 아니며 특히 on-off 의 부하(intensity)가 중요합니다.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이들은 체스트 스트랩(chest strap)에 투자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Wahoo Tickr X 와 Polar H10이 좋은 예가 됩니다. 이것들은 애플워치를 포함하여 손목 기기들과 직접 페어링 될 수 있지만 아이폰 또한 페어링을 지원합니다.


삼성전자는 2015년 말 SAM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바이오 프로세서(Bio Processor)를 발표했으며 2016년 1월 CES 2016에서 프로토 타입을 선보였고 S-패치(S-Patch)라 네이밍 했습니다. 지난 2017년 6월에는 상용화 버전으로 추정되는 S-패치3가 'FCC에 등록된 것이 확인' 된 바가 있습니다. S-패치3가 어떤 기능을 갖을 지는 명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지만 프로토타입의 경우 블루투스 연결 및 내장형 메모리를 특징으로 실시간 심박수 트랙킹을 위해 사용자 가슴에 부착시키는 방식의 '웨어러블 헬스 모니터링 시스템' 입니다.


특화된 악세서리들


훈련 일지에 중량을 기록하고 반복수를 세어주는 웨어러블 기기들이 없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Atlas Wristband 나 Beast Sensor 처럼 이러한 것들을 시도하고 있는 여러 기기들이 있습니다. 기기들이 작동하면 마법 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Beast는 심지어 운동량 산출을 와트(watts) 단위로 측정하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불규칙한" 반복수, 어설픈 인터페이스 처럼 개선되야 할 문제점들이 너무 많습니다. Beast의 경우 아이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귀차니즘과 같은 문제점들이 포함됩니다.


애플워치 유저들은 Altas 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Gymatic 이라는 앱을 써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완전한 기능을 위해서는 유료 구독(매월/분기/년 단위로 지불)이 필요하며 심지어 개발자 조차 "기술적으로 완벽하지 않음" 을 시인했습니다.


앱으로만(App-only)


초보자들을 위한 최고의 아이폰 앱은 아마도 StrongLifts 5x5 일 것입니다. StrongLifts 5x5 는 여러분들의 성장을 목적으로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지만, 운동 동영상, 도구 사용과 운동 조절 기능이 포함되어 중량을 늘리고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탄탄한 기본기를 만든 다음에는, 훈련 일지로 널리 쓰이는 Strong 또는 Stacked 와 같은 앱으로 업그레이드 해도 되고 타이머, 미리 짜여진 루틴, '1RM' 계산기와 같은 기능이 포함됩니다. 둘 중 어떤 것이 더 좋은가? 하면 여러분들이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Strong은 애플워치 앱도 있지만 애플워치가 아이폰과 페어링되어 작동하기 때문에 여전히 아이폰이 필요합니다.


단점들 중 하나로, 물론, 데이터를 수동으로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귀찮고 까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아이폰을 위한 튼튼한 또는 방수 케이스가 필요할 수도 있고 늘 아이폰을 들고 있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앱을 구매하기 전에 체험 기능이 있어야 하지만 몇몇 앱들의 경우 구독 또는 일회성 인-앱 구매가 필요합니다.


결론(Final notes)


엄밀히 말하자면, 모든 사람들이 근력 훈련을 위해서 아이폰이나 웨어러블 기기들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종이 훈련 일지와 연필이 "상급자" 리프터들에게 훨씬 적합합니다. 무릎 보호대에 돈을 쓰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고 트레이너와 세션을 갖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을 훈련에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록을 남기는 데이터를 트랙킹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자세를 동영상으로 촬영하면 나쁜 자세를 교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MyFitnessPal 과 같은 앱을 사용하여 칼로리와 영양 매크로를 계산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아이폰을 훈련에 사용하는 다른 방법으로는 애플뮤직 또는 다른 서비스(스포티파이 등)로 힘든 운동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원문: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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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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