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아이폰 12 출시 지연 없을것

T.B 2020. 6. 26. 07:35


'Wedbush' 의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의 부품 공급망 생산량이 크게 회복됨에 있어 인상적인 진척을 보임으로써 아이폰 12를 9월 출시로 되돌렸다고 말하였다.


예상보다 앞서 정상화 된 부품 공급망은 인상적이었으며 이제 궁극적으로 쿡과 애플이 전형적인 9월 중순에 5G 주기를 시작함에 있어 결정권을 다시 갖게 되었다.


올해 초 코로나19 부품 공급망 차질로 인해 아이폰 12 출시가 약 한달 가량 지연될 것인지에 관한 추측들이 많았다. 애플은 미국 엔지니어들의 중국 출장 금지로 인해 엔지니어링 검수 테스트가 지연되었다는 정황이 있었다. 보도들에 따르면 4종의 모델 모두가 한달 가량 지연되거나 10월까지 최상위 모델이 지연됨으로써 순차적으로 출시될 것이라 말하였다.


가장 최근 보도에서는 전 모델이 7월 중에 대량 생산될 것이라 말함으로써 ① 4종 모두 출시, ② 4종 모두 발표한 후 일부 모델들에 대한 초도 물량 제한, ③ 출시 지연의 3가지 가능성이 나왔다.


우리는 향후 몇년 동안 5G 보급과 서비스 모멘텀 잠재력을 감안했을 때 2021년 애플이 최초의 2조 달러 가치 기업이 될 강력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핵심 전략 지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을에 닥칠 대량 누적된 아이폰 12 주기를 위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우리의 최근 아시아 점검과 부품 공급망 컨택은 애플에 대한 "5G 슈퍼 사이클 이론"의 핵심으로 보는 아이폰 12 출시 후 2021년간 강력한 기저 모멘텀과 함께 2020년에 1억 6,000만대에서 1억 8,000만대의 아이폰을 보고 있다.


쿡과 애플이 이번주 가상 WWDC 동안 개발자들에게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생태계를 계속 강조함으로써 이번 코로나19 창궐 동안 투자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평가를 받은 핵심 수입원의 중요성이 점점 중요시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서비스 부문 비즈니스는 6,000억 달러에서 6,500억 달러 평가 범위를 차지한다.


이 애널리스트는 특히 중국이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는 아이폰 업그레이드의 약 20%가 내년 동안 이 지역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중국은 애플 성공 레시피의 핵심 요소로 남아있다.


Wedbush는 여전히 추가적인 에어팟 수요 창출을 위해 아이폰 12 박스에 번들 이어버즈가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은 2019년 6,500만대에 비해 크게 늘어난 8,500대의 에어팟을 팔아 놀라운 실적을 보일 것이라는 우리의 예상과 함께, 궁극적으로 내년 동안 에어팟에 대한 더 많은 연계-판매 기회를 만들것이다.


이 가능성은 밍치궈로 부터 처음으로 제기됐다.


Wedbush는 지난 4월에 미국 아이폰 모델만이 더 빠른 5G mmWave 버전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반복했다. 5G mmWave는 기가비트에 근접한 속도를 제공하지만 범위가 매우 짧고 현재로써는 대중 교통시설, 경기장과 관광지 처럼 교통량/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원문: '9to5Mac'


갤럭시S20 실패 이후, 갤럭시노트 20 또한 만만치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애플은 ① 이탈되는 수요를 막고자 사후지원 기간을 '6년까지' 연장함과 동시에 ② 아이폰 12 출시와 9월 이벤트 주기 일정을 '맞췄습니다'. 정리하자면, 5G와 무관하게 아이폰 X 당시 부터 언급됐던 "슈퍼 사이클" 수요가 올해 애플과 삼성의 최대 관심사다.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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