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X 플러스 '골드' 및 6.1인치 아이폰 '그레이, 화이트, 블루, 레드와 오렌지' 색 추가될 것



밍치궈(Ming Chi Kuo)에 따르면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대는 약 $1,000 부터 시작될 것이며 루머의 '듀얼 SIM(하나의 단말기에 같은 또는 서로 다른 이동통신사업자가 제공하는 2개의 유심으로 2회선 개통)' 을 지원 할 것이라고 합니다. 더하여, 아이폰X 플러스의 사실상 가성비 버전이 될 것인 6.1인치 LCD (가칭)아이폰9은 약 $700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Kuo는 지난 3월 아이폰X의 판매 부진으로 애플이 새롭게 도입할 것이라고 말하였던 '골드' 색상이 아이폰X 플러스에 도입될 것이라고 합니다. 더하여 엔트리 레벨 아이폰9은 '그레이, 화이트, (아이폰7 부터 루머가 있던)블루, 레드 및 오렌지' 의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오비 유저들은 '감' 이 딱 와야하는 지점인데, 애플이 최초로 64비트 시대를 열었던 아이폰5S와 아이폰C가 떠올라야 합니다. 즉, 애플이 올해 목표로 하는 시장은 '중국' 일 것입니다.



전통적으로 중국인들의 황금 사랑은 유별나죠. 중국인들에게 있어 황금색은 '황제' 를 뜻하기도 하고 오성홍기의 오성의 색이자 선물 포장지 또한 황금색을 가장 선호한다고 합니다. 또한 황금색 부적을 지니고 있으면 행운과 재물이 많이 들어온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더하여 중국의 황족들은 붉은색을 특권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3품급 이상이 되지 않으면 붉은색을 쓰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의 상징이기도 하고, 붉은색이라는 '양' 의 기운이 귀신을 물리치는 '벽사의 색' 으로 여긴다고 합니다. 이러한 성향은 한고조 유방이 야인 출신이라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적색 황제의 아들' 로 자칭하였고, 이때 부터 중국인들은 붉은색을 숭배했다고 합니다.


이제 곧 2개월 후면 새로운 아이폰 3종이 출시되서인지 요즘 재고 소진을 위한 '텔레마케팅' 이 극심합니다. 할부 원금과 단말기 가격이 아무리 싸도 '요금제와 '할부이자' 를 꼭 계산하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제 곧 2개월 후면 A12 프로세서를 탑재한 3종이 출시될 것입니다.


Source: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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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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