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Cydia Impactor v0.9.39 업데이트와 Cydia Extender란



많은 유저들이 Cydia Impactor 사용시 'http-win.cpp:158 Peer cetificate cannot be authenticated 에러'를 겪었다. 이유는 Cydia Impactor가 v0.9.38 에서 v0.9.39로 업데이트 됐다.


블로그 구독자라면 잘 알다시피, Cydia Impactor는 Mac에서의 Xcode7을 통한 Sideload를 가상머신을 쓰지 않고서도 윈도우에서 쉽게 구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Jay freeman(@saurik, Cydia CEO, Dev-Team iOS 해커)이 배포중인 툴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특징은 'Cydia Extender'를 포함한다는 것이다. Cydia Extender가 무엇일까?


애플이 기업 사용자들을 대상, 기업 보안을 이유로 애플로부터 정식으로 인가받지 않은 비인가앱을 설치 할 수 있도록 열어둔 sideload 경로는 iOS 9.3.5 부터 iOS 10 - 10.1.1 탈옥을 위한 보안취약점 경로로 쓰여왔다.


그러나 이들 탈옥은 과거 탈옥들과 달리 7일 후 재인증이 필요하다. Cydia Extender는 64비트 기기만을 지원하며 앱 패키지에 1번 서명하면 언제든지 자동으로 재서명 하여 7일 후 재인증이 필요 없도록 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었다. 물론, 연간 $99를 지불하는 개발자 계정이 있다면 7일 후 재인증이 필요는 없다.


Saurik은 7일 후 재인증을 자동으로 함을 통해 무료 애플 ID 인증서에 대한 해결책으로 간주, Cydia Extender를 출시했다. 그러나 막상 출시해보니 탈옥을 위한 재인증이 여전히 필요했고, Saurik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이번 프로젝트가 실패했음을 알렸다.



그 스스로도 Cydia Extender를 발견한 현재 상황에 관하여 "본질적으로 출시 후 5분 만에 완전히 실패했다." 면서 낙담중이다. 그러나, 원래 주요 목적인 탈옥 인증은 달성하지 못했으나 정기적 서명이 필요한, 유료 애플 개발자 계정에 관한 엑세스 권한이 있는 앱을 보유한 유저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 Cydia Extender가 모든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지는 못하지만, 개발자 계정을 보유한 이들에게는 유용한 기능이다.


Source: Jay Freeman (1),(2) / Reddit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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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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