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189

사진: 로즈골드 애플워치 스포츠

애플워치 기본형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의 신제품 로즈골드 애플워치다. 로즈골드 애플워치는 국내 출시 가격 38mm가 ₩439,000, 32mm가 ₩499,000 으로 필름 가격을 감안하면 '50만원'대다. 참고로, 넥서스5X가 50만원 부터 시작된다. 전체적으로 아이폰6S 로즈골드와 새로운 독(dock)까지 '핑크'로 구성할 수 있다. 디자인 하나는 잘 빠졌으나, 피트니스를 목적으로 한다면 권하지 않는 제품이다. Source: imore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

Apple 2015.10.12

언박싱 영상: 애플워치 에르메스(Hermès)

특별한 애플 워치 에르메스(Hermès)가 판매되기 시작했다. 밝은 오렌지 리테일 박스의 외형은 스테인레스 애플워치의 것과 매우 유사하다. 또한 조너선 아이브가 밝혔듯이, 앞으로 명품 브랜드 에디션에는 'APPLE' 로고 혹은 네이밍이 포함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처럼 애플로고가 없고 에르메스 태그를 포함한다.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

Apple 2015.10.07

애플워치 에르메스 에디션 글로벌 출시 기념 파티 현장

애플이 에르메스(Hermès)와의 팀업으로 출시하는 애플워치 에르메스 에디션 글로벌 런칭이 내일로 예정되어 있다. 에르메스 애플워치의 글로벌 런칭을 기념하는 파티 'Hermès on rue de Sèvres'가 파리에서 열렸고, 아래는 파티 현장 인스타그램 사진 모음이다. 만약, 스티브잡스였다면 '수익 보다는 보다 더 많은 이들이 쓸 수 있도록 보급'에 초점이 맞춰졌을 기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Source: imore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

Apple 2015.10.05

애플워치 WatchOS 2 달라진 30가지 주요 기능들

watchOS 2는 애플워치의 첫번째 메이저 업데이트다. 애플이 처음으로 출시한 웨어러블 워치는 '막강한 마케팅 팀'에 힘입어 워치 시장을 주도적으로 리드 중이었으나,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혹평을 받아왔다.(이는 '애플이기에' 더 엄격한 평가 잣대가 적용된다는 점도 감안된다.) watchOS 2는 그만큼 중요한 업그레이드로 가장 큰 변화점은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 네이티브 앱, 나이트스탠드 모드(Nightstand mode), 다루기 힘들었던 이전의 watch face의 개선이다. 아래는 iOS 9과 함께 앞으로 향후 1년 동안 애플워치의 OS가 된 watchOS 2의 주요 새로운 기능을 모아둔 동영상이다. 애플워치 유저라면 8:24초 투자해도 나쁘지 않을 법 하다. Bigger passcode entr..

버그로 연기됐던 애플워치 첫번째 메이저 watchOS 2 업데이트 배포

애플의 스마트폰들과 테블렛의 운영체제의 최신 업데이트인 iOS 9이 배포된지 5일이 지났다. 당초 애플은 iOS 9과 함께 애플워치의 첫번째 메이저 업데이트인 watchOS 2를 배포하려 했으나, 심각한 버그로 인해 배포가 무기한 연기됐다. '빠른 시일 내'라 했을 뿐 애플은 watchOS 2의 배포일에 관한 언급을 회피했다. 5일이 지난 후, 버그는 수정됐고 watchOS 2의 업데이트가 배포됐다. watchOS 2는 38mm 모델이 517MB, 42mm 모델은 약간 더 큰 업데이트 파일 크기인데 이유는 더 높은 해상도 때문에 이미지 파일의 크기 차이다. How to Download & Install WatchOS 2 Update on Apple WatchUpdating WatchOS software ..

iOS IPSW 2015.09.22

애플워치 2016년 스마트밴드 출시 루머는 왜 나왔을까

애플의 애플워치에 관한 가능성 높은 새로운 루머로, 탈착식 '스마트밴드(smart band)' 다. 이미 몇차례 루머가 등장했던 내용이라 루즈하기는 하지만,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디테일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현재 애플워치의 '상황'은 블로그에서 애플워치가 출시되기 전 예상했던 '그대로'다.('wait and see.') 기술적인 문제점(방수, 심박센서 부정확 등), 디자인적인 한계점(크기, 피트니스를 위한 실제 착용)이 지적되는 중이며 '어제'는 후면 애플 로고가 지워지는 문제점이 논란이 됐다. 1세대 애플워치는 '낭비'라는 입장이고, (한국이라는 전제에서)Mac PC, 애플TV와 함께 계속해서 보이콧 중인지라 따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애플의 새 웨어러블 악세서리인 스마트밴드는 2016년 초에 ..

Apple 2015.08.22

탈옥 개발자가 제안하는 새 커스텀 워치 페이스

애플의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 헬스기능, 심박수 측정 부정확등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능과 함께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낮설음과 불편함이 지적됐다. 애플워치가 정식 출시되기 이전부터 iOS 탈옥 사용자들은 이미 WatchOS를 iOS기기에서 구동해봤고, "복잡하고 불편함."이라는 평가였다. 이와 관련하여, iOS 해커이자 시디아 개발자인 Hamza Sood(@hamzasood)가 애플워치 커스텀 '워치 페이스(Watch face)'를 공개했다. 특징적으로는 iOS기기에서의 '카드 형 앱스위처'를 확인할 수 있다. 백그라운드에 pseudo-multitasking 갯수를 제한하고 카드형 앱스위처로 가용램을 관리한다는 아이디어다. After some haxx... Custom watch..

탈옥강좌/탈옥 2015.08.19

삼성의 애플워치스럽지만 무거운 원형 스마트워치 갤럭시기어S2

어제 있던 언팩 이벤트(Unpacked Event)에서는 그야 말로 "볼 거리가 없었다." 삼성은 시간은 때워야겠는데, 할 말도 없고, 보여줄 것도 없어서인지 쓸데 없는 삼성페이의 카드사 소개 ~ 기어에서 시간을 질질 끄는 모습을 보였다. 웨어러블PC를 삼성이 들고 나왔을 당시, 삼성의 '삼부심'은 '대단했다.'는 표현이 적절할 지경이었다. 갤럭시기어는 다른 모든 스마트폰과 연동되지 않고, 오직 갤럭시노트3만을 지원했다. 다른 모든 스마트폰과 연동되게 출시해도 안 팔릴판에, 이해할 수 없는 이같은 전략은 결국 실제 판매량은 5만대에 불과했으나, 무려 16배나 부풀린 80만대를 팔았다고 '사기'를 쳤다가 WSJ에서 직접 취재에 나서자 판매량이 아닌 출하량이라 변명을 하는 글로벌 망신으로 이어졌다. 이후 삼..

안드로이드 2015.08.15

스마트워치 점유율 애플워치 0% → 75%로 치솟고 삼성 73.6% → 7.5%로 폭락

애플이 애플워치를 3달 동안에 스마트워치 마켓에 4백만대를 파는 동안 삼성의 마켓 점유율은 폭락했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워치 점유율은 전년도 동분기 0%에서 올해 동분기 75%까지 치솟았다. 반면, 전년도 동분기 73.6%였던 삼성의 스마트워치 마켓 점유율은 7.5%로 폭락했다. 이는, (원래 안 팔리던, 스마트워치 시장이 그만큼 침체였다.)삼성의 판매량이 감소라기 보다,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스마트워치 카테고리에서 두드러진 판매량을 보였기 때문이다. 출시 3달 동안 4백만대라는 판매량이 애플워치가 그만큼 제대로 만든 기기라는 반증은 될 수 없다. 심박수 측정 부정확, 복잡한(낮선) UI, 한국에서는 해외 대비 AS와 케어정책 차별 등 해결되야 할 문제들이 많다. 'wait and see'라, 2..

Apple 2015.07.23

애플 IBM 제휴 후 협업 한 10개 기업용 모바일 앱 첫선

'애니악' 처럼 대형 컴퓨터 시장에서는 빅 브라더라 불리던 IBM의 독주 체제였다. 이후, 잡스가 PC(Personal Computer)를 시장에 들고오면서 애플과 IBM은 라이벌 관계였고, IBM은 현재 씽크패드(ThinkPad)를 포함한 PC사업을 2005년 중국 레노버(Lenovo)에 매각하는 등, PC 사업에서 손을 떼고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중이다. 한 때 라이벌 관계였던 애플과 IBM은 2014년 7월 협업을 발표했고, 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IBM의 기업 고객에거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판매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적이 있다.(WSJ) 그리고 오늘, 국내에서도 파장이 클 것이라 예상하던 애플과 IBM의 협업 결과로, 공동 개발한 10개의 앱이 선보였다. 각각의 앱 설명은 9to5Mac에서 다뤘..

Apple 201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