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 배터리 교체 비용 변경사항



iOS 11에서 구형 기기들의 저전력에서 속도 저하(랙)로 애플이 기기를 새로 구매하게 끔 유도한다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전력에서 퍼포먼스를 제한하여 배터리 성능이 저하된 기기에서 '통화 등 기본적인 사용 시간' 을 늘리고 의도치 않게 전원이 꺼지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 가 오해를 받은 것이라 설명한 바가 있긴 합니다만, 실제로 랙을 겪은 분들을 납득시키기는 어려웠습니다.



출처: '애플코리아'


논란이 커지자 애플에서는 구형 기기들의 배터리 교체 비용을 대폭 인하하였습니다. 기존 10만원에서 6만6천원이 인하 된 3만4천원에 교체를 할 수 있습니다. 3만4천원의 비용은 2018년 12월 31일까지 이고, 2019년 1월 1일 부터는 아이폰X을 제외한 모든 기기들의 배터리 교체 비용이 5만 9천원으로 인상됩니다. 아이폰X의 교체 비용은 아이폰Xs, 아이폰Xs Max 및 아이폰Xr과 동일한 8만5천원입니다.


1. 배터리 검진 결과와 상관없이 모두 교체 가능하다.

2. 올해가 지나면 배터리 교체 비용이 인상된다. 따라서 올해 중으로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이 유리하다.

3. 아이폰 1대의 기기에 대하여 올해 중 1회만 3만4천원으로 교체할 수 있다.

4. 무턱대고 AS센터를 찾기 보다는 반드시 인터넷 또는 고객센터 전화(Tel. 080-337-8877) '예약' 후 방문하지 않는다면 운이 좋지 않은 이상 대기시간으로 2-3시간을 기다려야 할 수 있다.

5. 아이폰을 쓰다보면 속도가 저하되거나 배터리 사용량이 지나치게 줄어들 수 있다.


 배터리를 교체한 다음

 우리가 PC를 사용함에 있어 프로그램들을 많이 설치 할 수록 PC가 느려지듯이 쓰지 않는 앱을 언젠가 필요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설치해 두지 않고 삭제한다. '설정 → iTunes 및 App Store  사용하지 않는 앱 정리하기' 를 활성시킨다. 생각보다 쓰지 않는 앱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주일 이상 충분히 사용한 다음 쓰지 않는 앱들을 정리한다.

아이튠즈 백업 후 DFU 복원을 실시한다.



출처: '@6sec_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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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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