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잡스가 첫번째 아이팟을 집어던진 사연

T.B 2014. 11. 19. 20:31


확대 / Photo: Grant Hutchison/Flickr CC


엔지니어들이, 프로토타입의 가장 초기 아이팟 작업 진행을 완성해갈 때, 그들은 그들의 작업 내역을 (CEO인)스티브잡스에게 승인을 받기 위해서 전달했다. 잡스는 그 기기를 플레이했고, 세심히 살펴봤으며, 그의 손으로 무게를 쟀다. 그리고, 지체없이 그것을 '거부'했다. 그것은 너무 컷다.


엔지니어들은, 그들이 아이팟을 만들기 위해서 발명한 이미지들을 보여줬고, 어떤 작은 것도 이것보다 더 작게 만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간단하게 설명했다.


잡스는 잠시 동안 침묵을 지켰다. 최종적으로 그는 수족관 방향으로 격하게 다가서서 멈춰서 더니, 아이팟을 그 탱크에 집어 던졌다. 그 미치광이 같은 짓에, 물방울들이 (수족관)천장까지 올라왔다.


"저기(초기 아이팟)에 공기 방울들이 있다." 잡스가 술취한듯이 말하기를,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그것에 공간이 있다. 더 작게 만들라."


Source: What are some great stories about Steve Jobs? - Quora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