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아이브 2

Wallpaper* 매거진 애플워치 에르메스 올해의 디자인 어워즈 우승

Independent 에서는 매거진에서 2016년 디자인 어워즈 우승으로 애플워치 에르메스(Apple Watch Hermès, $1,100)가 Life Enhancer of the Year(올 한해 삶의 질 향상) 부문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2016년 디자인 어워즈는 2015년 한 해동안 출시된 디자인들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애플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 조너선 아이브는, 애플과 제휴하는 명품 업체들에게 '애플 로고'를 쓰지 않아도 되며 워치 하우징을 제외한 모든 디자인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밝힌 바가 있다. The Wallpaper* Design Awards 2016 winners of the judges’ awards Best Domestic Design ‘Serif ’ TV, by Ronan & ..

Apple 2016.01.15

조너선 아이브: 애플 펜슬은 손가락을 대체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애플의 디자인 수장 조너선 아이브(Jony Ive)는 스티브잡스가 매우 비판적이었던 스타일러스 도입과 관련(스티브잡스는 손가락이면 충분하며 스타일러스는 불필요하다 독설을 한 적이 있다.), 애플펜슬의 용도에 관하여 선을 그었다. 조너선 아이브는 '애플펜슬이 손가락(터치)을 대체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라며 지금도 애플은 기기 조작을 위해서 스타일러스를 이용하기 보다 손가락 터치가 더 편리한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애플펜슬을 내놓은 이유는 손가락 만으로는 할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라 밝혔다. 조너선 아이브는 애플펜슬이라는 네이밍과 관련해서도 '스타일러스'라 부르지 않고 '애플펜슬'이라 부르는 이유는 펜슬이라는 네이밍이 스타일러스 보다 아날로그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 밝혔다. 현재 삼..

Apple 2015.11.1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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