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810 3

원플러스(OnePlus) 투 루머

규모로만 치자면, 화웨이가 더 크겠으나 화웨이는 네트워크 장비 업체로 더 유명하고, 모바일 부문에서는 기린(Kirin)이라는 자체 옥타코어-AP를 사용중이다. 따라서 퀄컴의 칩을 사용할 만한 중국 안드로이드 제조업체를 나열해 보자면 Mi Note/Pro를 출시한 샤오미와 원플러스, 레노버의 모토로라 정도다. 2014년 LifeHackers 유저 선정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으로 뽑힌 원플러스(OnePlus)의 2번째 모델인 원플러스 투(OnePlus Two)에 관한 루머가 다시 제기됐다. 우선, 이 루머는 작년 11월 컨셉 이미지와 함께 무약정 언락폰 기준 가격대만 $500 정도 될 것이라는 정도의 정보밖에 없었다.(참고로, 샤오미의 Snapdragon 810, 4GB RAM의 Mi Note Pro는 $530..

안드로이드 2015.01.21

갤럭시S6 초기 모델 엑시노스 7420 탑재와 카메라

칩을 생산중인 모든 제조업체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체 생산 칩을 사용하는 것이다. 애플은 이 과정을 아주 오래전 부터 잘 해왔고, 경쟁업체들을 효율적으로 공략해왔다.(참고) 기술적으로, 당장 아주 고-사양의 PC까지 대체야 불가하겠으나 이제 곧 선보일 A9 프로세서를 위한 PowerVR Series 7 그래픽 아키텍처 부터는 4K 렌더링과 콘솔 퀄리티의 퍼포먼스를 보일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A9X 혹은 A10X 부터는 맥을 위한 A시리즈 칩이 생산될 수도 있다. 즉, 인텔칩을 구매해서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애플이 PC용 칩을 만든다는 얘기다.(appleinsider 등 해외 매체들은 이러한 내용에 동의 중이다.) (아이폰6/플러스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던 갤럭시노트4의 그래픽 퍼포먼스로, 스냅드래곤 8..

안드로이드 2015.01.16 (4)

64비트 스냅드래곤 810 샤오미 Mi 5에 주목하는 이유

한국 시각 '2015.01.06(화)~2015.01.09(금)' 까지 개최 될 예정인 'CES 2015' 의 매력은 역시 안드로이드 제조업체 '별들의 전쟁' 이다. Sony, HTC, LG, 삼성전자의 플래그쉽 '64 비트-Snapdragon 810' 기기들이 쏟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우선, ★ LG전자는 세계 최초 '진짜 휘어지는 스마트폰'인 G-Flex 2세대에 810이 탑재될 것이 유력하다. 지난 3분기 부터 꾸준이 루머로 돌던, 샤오미의 플래그쉽 시리즈인 Mi 5세대에 관한 관심이 높다. '반값 노트'(갤럭시노트4 리비전 모델의 국내 SKT 출고가는 99만 9천원이다.)라 불리며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Mi 4의 후속 모델로, 지난 11월 Mi 5라 주장하던 사진이 유출되기도 했다. Mi 5..

안드로이드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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