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6

홈트레이닝에 사용중인 도구와 장비들

'개인화', TACFIT, '바디컨트롤'을 돌리는 중인데요. 홈트레이닝에 사용중인 도구, 장비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은 '여기'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셀프 마사지' 도구들입니다. 진동 폼롤러와 진동 마사지건을 주로 사용하고, 라크로스볼과 땅콩볼은 '리커버리 데이' 외 거의 쓰지 않습니다. 일반 폼롤러는 상완신경총과 흉요근막, 요방형근 주변, 등 상부와 '흉추 가동성', 장요근 스트레칭 등에 사용중입니다. '웜업' 중 하나로 탭 볼(TAP Ball)인데요. 치다보면 위와 같이 연결 부위가 파손될 수 있습니다. 몇번 새로 구매해봤는데, 그냥 일반 본드로 채워서 몇번 더 써도 됩니다. 하이퍼아이스가 고장나서 장만한 '테라건 G3 프로'입니다. 성능은 좋지만 요즈음은 n만원대 국산,..

종합 피트니스와 골자

'일부' 무술이 어쩌고 동양이 저쩌고 해봐야, 세계 최대 격투스포츠 MMA로 부터 '사짜' 임이 '드러났듯이', '과학' 과 '결과' 는 정직합니다. 약 3년전 부터 피트니스 업계에도 이러한 '트렌드' 가 시작됐고, '교육기관' 에서도 지난 '1월' 부터 교육 중입니다. 어려운 얘기도 아니고, 골자만 말하면 '스트렝스 + 기능성/보조운동' 입니다. 운동을 하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지만, "TV도 보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는데" 오전, 오후로 약 1시간 가량 '체화' 시키는데 엄청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우격다짐' 한다고 되는 시대도 아니고, 3년전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바라냐"면서 고만한 애들?이랑 낄낄대면서 대단히 큰 실수를 했던 적이 있는데, 지금 쭉 다시 '읽..

Pause

나는 파워리프팅이라는 스포츠에서 오고 가는 유행의 많은 계절을 보아왔을 만큼 충분히 오래 있었다. 어떤 것들은 이점이 있기 때문에 트랜드가 되고 유행이되었다. 보다 최근에는,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결과로써, 어떤 것들은 강력한 영역의 영향력을 가진 한 두명의 매우 존중받는 리프터 또는 코치들이 시작하기 때문에 인기를 얻는 듯하다. That’s right — 두번째 시나리오에서, 옷 스타일 유행이 돌아오는 것과 같은 이유로 그러한 것들이 인기를 얻게 된다. 존중 또는 존경하는 리프터나 또다른 보다 재능이있거나 성공적인 리프터가 하는 중인 것을 시도함에 있어 개방적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당신과 무언가 다르게 하는 동안 더 나은 결과를 얻은 사람이 그 또는 그녀가 하고 있는 다른 것으로 인해 더 ..

웬들러 531 프로그램

커뮤니티에 '올라온' 번역글로 노출 빈도를 높이고자 정리해서 소개할까 합니다. "근력이 없는 스킬은 말 장난에 불과하다." 라는 '말 처럼', 근력은 '흔들림' 없이 꾸준하게 길러야 합니다. 그 근력을 위한 '파워리프팅' 메소드 중 짐 웬들러(Jim Wendler)의 5/3/1로 134 페이지 분량의 요약된 글이기에 스크롤 몇번으로 떼울 생각하지 말고, e.book이라 생각하고 읽어야합니다. ● 웬들러 531 순수 스트렝스를 만드는 방법(참고)● 웬들러 531 비치 바디 챌린지(참고)● 근비대와 스트렝스를 위한 웬들러 863(참고)● 근비대 스트렝스 프로그램 Boring But Big 3-Month Challenge(참고)● Jim Wendler’s 5/3/1 Program Spreadsheets (6 ..

건강/파워리프팅 2020.01.29 (4)

파워리프팅 프로그램

관련 프로그램들을 정리해볼까? 검색해보다가 이미 자료를 '공유중인 곳' 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휴식 시간에 틈틈히 e.북이라 생각하고 읽기에 좋습니다. 아직 업데이트 중으로 향후 내용이 추가되거나 편집될 수도 있습니다. 노출 빈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여 파워리프팅 대중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3대 운동 가이드 - '스쿼트', '벤치 프레스', '데드리프트' 파워리프팅 프로그램 - 모든 파워리프터들은 "최고의" 프로그램이 무엇인지에 대한 저마다의 의견이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나는 당신 스스로 무엇이 최고인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내 생각을 말해 볼 것이다. 이 기사들은 프로그램의 "좋다", "나쁘다" 를 가리는 게 아니다. "좋은", "더 좋은"그리고 "최고의" 의 관점에서 프로그램들을 살펴..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