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뮤직 2

삼성 밀크 기술 제공하던 파산한 옴니폰 애플이 인수

애플에서 올해 초 파산한 음원 스트리밍 스타트업 옴니폰(Omnifone)의 핵심 기술과 전직 직원들을 고용했다. TechCrunch에 따르면 애플이 8월 옴니폰으로 부터 음원 스트리밍 기술(특허)을 획득했으며 이 기술들이 최근 업데이트 된 애플뮤직과 아이튠즈에 적용됐다고 말했다. 애플은 이 뉴스에 관한 답변을 거부했으며, 인수 가격 또한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애플이 이미 애플의 스트리밍 서비스에 이 기술이 적용 됐을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옴니폰은 미디어 파일들, 컨텐트 스트리밍 및 분배에 관한 5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했다. 2003년에 설립된 옴니폰은 빅-네임 스마트폰 제조업체들과 서비스 업체들과의 파트너쉽을 가져왔다. 컨텐츠 업체들에는 소니(Sony), 삼성(Samsung), 보다폰(Vod..

Apple 2016.11.08

삼성 밀크 음원 서비스 중단하고 다른 파트너쉽 제휴 또는 업체 인수할 것

삼성전자가 지난 2014년 야심차게 출시했던 스트리밍 음원, 동영상 서비스 '밀크뮤직(Milk Music)'이 동영상 서비스 중단에 이어 음원 서비스까지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루머고 삼성전자로 부터의 공식 발표는 없다. Variety 에서는 자신들의 소스를 통해 삼성전자가 밀크뮤직을 다른 파트너쉽으로 제휴 대체하거나 다른 스트리밍 업체를 인수할 것이라 전했다. 이와 관련된 가장 최근 소식으로(현지시각 2월 25일), New York Post 에서는 삼성전자가 티달(Tidal)을 인수할 것이라 보도한 적이 있다. Tidal은 미국 래퍼 Jay Z가 스웨덴의 음원 서비스 업체의 지분 90%를 약 5,600만 달러에 마돈나, 비욘세, 어셔, 리한나 등의 투자를 받아 인수한 음원 스트리..

안드로이드 201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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