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X 4

스냅드래곤 820 발열 의혹 제기에 관하여

모토로라의 플래그십 2016 모토X(Motorola Moto X)의 프로토타입이라 주장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속에서는 '방열 재질(구리 등)로 추정되는 큰 히트파이프(heat pipe)가 보이고, 이 때문에 2016 모토X에 탑재될 스냅드래곤 820에 발열이 있다는 의혹 제기다. 이걸 또, 그냥 곧이 곧대로 받아적는 일부 매체들이 있는데, 안드로이드OS와 퍼포먼스에 관한 이해도가 부족해보인다. 우선, SD 820은 새 아키텍처 Kyro CPU와 쿼드코어다. 전작인 SD 810이 옥타코어였고, 발열 논란으로 코어수를 줄였다. 유출된 SD 820의 벤치마크 점수는 A9 보다 약간 낮지만 엑시노스 8890, 기린 950 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중이다. 이전에 ★ 2016년 스마트폰 전망은 무선충전이 아닌..

안드로이드 2015.12.23

30초 스마트폰 충전 기술 발표

이스라엘 제조업체에서, 모바일폰을 불과 30초 만에 완충하고, 심지어 차량에서 조차 몇분안에 완충 할 수 있는 새로운 충전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앞으로 관련 업계부터 소비자까지 가장 향후 2년간은 가장 주목받을 만한 기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의 텔 아비브(Tel Aviv)에 본사를 둔 StoreDot 사에서는, 나노-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인공 입자들이 슈퍼-압축 스폰지 처럼 사용된다고 전했다. StoreDot 왈, 상용화가 되기 까지는 2016년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간 이스라엘 개발자들은, 바이오-유기(bio-organic) 펩타이드 분자인, 나노도트(nanodots) 에 관하여 연구를 해왔고, 이 프로젝트는 아시아 스마트폰 제조업체와 공동 법인 설립으로 진행되어 왔다. 만약, 이 기술이..

안드로이드 2014.11.26 (6)

안드로이드 앱 추천 모토X의 엑티브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자

최근 안드로이드 업계에서의 '대세'는 사용자 편의성에 중심을 둔 컨트롤(Control)이다. 구글에서 배포한 무료 모바일 OS를 각 제조사가 '커스터마이징'하여 재배포하는 이런 기능들은 '최적화 논란(가용램, 배터리 문제 등)'의 중심이기도 하지만, 과거 애플의 iOS에 비해서 딱히 경쟁력이 없던 초기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업체들이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던 것은 화려한 스펙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경쟁력과 함께 독특한 UI 컨셉이었다. 안드로이드 UI 컨셉의 '원조'를 회상하자면, 국내 언론에서는 보도되지 않았으나 지난 2012년 6월 익명의 삼성 경영진이 Korea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했던 애플을 상대로한 '착시마케팅'(참고)과 경쟁업체를 상대로한 비방 댓글 알바 '스텔스 마케팅'(참고)으..

구글 넥서스5 모로토라가 아닌 LG로 출시

사람들이 '루머(rumors)'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가십거리'다. 자신이 갖는 흥미에 잠시나마 집중하면서 지친 일상으로 부터 느끼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대화의 소제가 필요하고, '루머'는 공통의 관심사를 갖는 사람들에게 '가십거리'를 제공한다. LG의 G2와 모토로라의 Moto X가 모두 공식 출시한 지금 시점에서 '삼쥐파고스'(삼성 LG 갈라파고스)에 서식중인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관심밖이겠으나, 소수의 진보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있어서 '차세대 넥서스5'는 구글에 대한 가십거리이자 안드로이드OS에 대한 가십거리일 수 밖에 없다. 애플과 모토로라의 Moto X에 관해 정통한 것으로 알려진 베트남계 웹진 Tinhte 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이 출시하는 차세..

Google 2013.08.1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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