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2

샤오미 미 5 공개 스냅드래곤 820, 4GB RAM, 37만8천원 부터 3월 1일 출시

LG전자고 삼성전자고 나발이고 다 필요 없다. 샤오미가 2016년 상반기 최고의 가성비폰이자 단통법 구세주폰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던 루머의 미 5(Mi 5)를 MWC 2016에서 공개했다. 믿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가격이 한화 약 37만 8천원 부터 시작하여 작년에 출시됐다가 스냅드래곤 810 발열 논란과 함께 대 망한 Mi Note Pro 보다 약 $100 가량 가격을 낮춰서 출시해버렸다. 전 구글 부사장이었다가 '아만다 로젠버그 스캔들' 이후 샤오미로 자리를 옮긴 현 샤오미 부사장 휴고 바라(Hugo Barra)가 직접 샤오미의 새 플래그십 전 구글 부사장으로 '아만다 로젠버그 스캔들' 이후 샤오미로 자리를 옮긴 현 샤오미 부사장 휴고 바라(Hugo Barra)가 중저가폰 미 4s(Mi 4S)와..

안드로이드 2016.02.24

샤오미 미 5 스펙 2,600만 화소 카메라는 잘못된 것

GizChina 에서(Gizmochina가 아니다.) 올해 상반기, 원플러스사의 원플러스3 이전까지는 말이 안될 정도의 가성비를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되는 미 5(Mi 5)의 스펙에 관한 PPT를 입수했다며 공개했다. PPT안에는 그간 알려진 미 5의 스펙과 출시일인 2월 26일 등의 정보가 담겨있다. 다른 스펙들은 이전 글들에서 여러번 다뤘기에 빠르게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Quick Charge 3.0과 2,600만 화소 카메라를 지적할 수 있다. 샤오미의 SoC는 스냅드래곤 820이다. SD 820은 Quick Charge 3.0을 지원한다. 그러나 SD 820에서 지원하는 최대 화소수는 2,500만 화소다. 따라서 2,600 만 화소는 잘못된 것이다.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

안드로이드 2016.02.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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