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올해 비츠 스튜디오 무선 헤드폰 리프레쉬는 없을 것



현재 사용중인 헤드폰이 '비츠 스튜디오 무선 헤드폰(Beats Studio Wireless headphone)' 블랙, 화이트 2가지 색상이다. 운동 할 때 '땀' 으로 이어패드 가죽이 마모되어 리퍼를 받은 적이 있는데, 또 마모되어 사설 AS를 이용했다.


참고로 비츠 헤드폰의 AS 리퍼 기간은 1년인데, 이를 연장 시킬 수 있는 애플케어(Apple Care)에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비츠 헤드폰을 구매한다면, 1년 후 부터는 비싼 리퍼 비용을 물거나 사설 AS를 이용해야 한다. 참고로 리퍼비용은 '새로 사는게 낫다.'


웨이트 트레이닝 시에는 비츠 스튜디오 무선 헤드폰이 부담이 덜 되는데,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에서는 상당한 부담이다. 그래서, 운동용으로 파워 비츠 2 무선 헤드폰을 추가로 구매할 생각이었다가 잠시 유보했는데, 이유는 아이폰7 이다.


앞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맥을 계속 사용하거나 사용할 예정이라면 헤드폰 구매를 잠시 유보해야 한다.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 부터 3.5 mm 헤드폰 잭이 제거됐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3-in-1 (충전, 데이터 전송, 음악) 라이트닝 포트 규격을 지원하는 헤드폰을 구매해야 한다.


물론, 작년 12월 이미 라이트닝 어댑터 헤드폰 Audeze EL-8 이 입점했지만, 특징적으로 '아이폰 보다 비싼 헤드폰' 이다.


아이폰7과 함께 애플이 인수한 비츠의 헤드폰들이 대거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이제 그 시기가 문제인데 올해 비츠 스튜디오 헤드폰은 리프레쉬 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다. CNET 에 따르면 비츠가 올해 '배터리 수명(재생 시간)' 때문에 새로운 비츠 스튜디오 무선 헤드폰을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 했다.


참고로 아이폰7 스페셜 이벤트에서는 2가지 W1-powered 비츠 모델들인 솔로 3 무선 헤드폰과 파워비츠3 무선 헤드폰이 소개되었다.


Via: MacRumors


비츠 솔로(Solo) 시리즈도 몇번 써봤는데, '비추' 다. 솔로 헤드폰은 비츠 처럼 Over-ears가 아님으로 귀를 완전히 감싸주지 못한다. 이때문에 외부 소음 차단율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귀에 올려 놓는 On-Ears 이기 때문에 착용감도 '완전' 별로다. 특히 운동하면서 활용하려면 꽤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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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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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3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T.B 2016.09.23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파워비츠2 무선 대파해먹었어요 ㅠ 아마존에서 구매하면 좀 저렴하게 구매합니다. 특히 블프 때 말이죠. 좋아하는 것 하면서 사는 것도 엄청 힘든거랍니다. 행복하신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