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마존 배송 드론은 차량이 아닌 말과 같은 존재다.



아마존의 드론-기반 프라임 에어 배송 서비스에 야후와의 '인터' 중 일부를 발췌했다. 아마존 글로벌 정책 부서 부사장 Paul Misener는 "아마존의 드론이 차(car)가 아닌 말(horse)과 같다."고 말했다.


이 드론들은 차 보다는 말과 더 닮았다.  그리고 왜 그런지를 이제부터 설명하겠다. 만약 당신의 앞마당에 작은 나무가 있다는 전제에서, 당신이 원한다면 

어떤 이유에서든지 당신의 차로 나무를 들이 받을 수 있고,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있다. 당신의 배우자(남편, 아내)와 당신이 그러한 행동으로 행복하지는 않겠으나,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말을 타고 나무로 돌진한다고 보자. 그 또한 그렇게 할 수 있다. 말은 나무를 볼 것이고 그것을 (피해)돌것이다. 같은 맥락으로 우리의 드론들은 나무로 돌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충돌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Note. 확실히 나무를 피할 수는 있다. 그러나, 드론을 향해서 쏘는 총알까지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특성상 드론 배송이 보급되면 이런 문제가 자주 제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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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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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혜랑성 2016.01.2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실시하고 있는건 아니죠? ㅎㅎ

    본문과는 떨어진 얘기지만, 야후가 아직도 살아있네요.

    • BlogIcon T.B 2016.01.21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후 쩔죠 ㅋ 한국에서나 철수한거.. 네이버 텃새가 워낙 심하니까요. 세계 최대 사진 공유 플리커도 아후.. 드론 배송 서비스는 지금 하고 있는게 아니라 아직 테스트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