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폭스콘의 새 투어리즘



노동력 착취(날조다.) 상태와 노동자 자살(실제로는 엑스박스 생산 라인이었다.)에 대한 혐의, 심지어 스티브 잡스 조차 애플 기기들의 주요 생산업체 폭스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바꿀 수는 없었다.


그러나 폭스콘은 그들의 생산공정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이 바뀌길 희망하는 중이다. - 새로운 "technology tourism factory"를 중국 장쑤에서 열었고, 이는 폭스콘 노동 환경에 대하여 외부인들이 엿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 공장은 IT 제품 제공정, 폭스콘 스타일을 경험하길 원하는 방문자들에게 허가될 것이라 한다. 2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전반부에는 폭스콘에서 생산중인 최신 가젯류(도구, 장치)를 테스트 해볼 수 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제조공정 관람하고 센터에 관하여 듣는다. 폭스콘에는 또한 홈 씨어터, 아기 방, 키즈 놀이터까지 있다.


이는 폭스콘이 처음 시도한 것은 아니다. 폭스콘은 그들의 평판을 수정하기 위해서 시도해왔다. 작년에는 심천 공장에서 미국 기자들에게 폭스콘의 대학-스타일-캠퍼스, 직원 전용 수영장과 상담을 위한 24시간 핫라인을 보여줬다.


폭스콘은 이전에 퓰리처(Pulitzer)상에서 우승한 보고서와 비판적인 BBC 다큐멘터리에 대한 화제를 갖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폭스콘까지 방문하여 그들의 디즈니랜드 여행을 하려 하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이는 여전히 관심사가 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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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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