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Piper Jaffray 3월 아이폰 생산량 5,500만대로 하향 조정



투자 기관 Piper Jaffray의 애널리스트 Gene Munster는 애플이 3월 아이폰 생산량을 6,500만대에서 5,500만대로 줄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Gene Munster는 이같은 예상을 한 이유로 애플 부품 공급업체들의 생산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꼽았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의 1분기 예상 실적 또한 607억 달러(73조5,987억5,000만원)에서 558억 달러(67조6,575억원)로 낮게 예상했다.


Gene Munster는 최근 애플 주가가 15개월 만에 $100선이 무너진 것과 달리 $179까지 예상했다.


계속해서 부품 제조업체들의 생산량이 줄어든다 카더라, 아이폰 생산량도 줄어든다 카더라, 그런데 주가 예상은 $179? 라는 것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아무 생각 없을 수도 있다.)


3월 아이폰 생산량이 낮아지는 이유는 '3월 이벤트' 때문이다. 애플은 매해 2분기(3월 즈음)와 3분기(9월 즈음) 신제품을 출시하고, 신제품 출시 직후 생산량이 급격하기 늘어나면서 신제품 출시 시점이 다가올 수록 생산량은 줄어드는게 연례 행사다.


이걸 아이폰6S의 인기가 줄어들었다는 식의 해석은 '왜곡 또는 오판' 이다. 또한 3월이면 아이폰5e라 알려진 4인치 아이폰, 3D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새 아이패드 에어3 등 애플의 신제품이 출시되는 시점이다.


매해 1차례만 스마트폰을 출시해오던 애플 입장에서는 4인치 아이폰에 집중할 필요가 있고, 상대적으로 4.7인치와 5.5인치 생산량은 줄이는게 '정상' 이고 일반적인 현상이다.


Source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