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MS 대변인 Dan Laycock 소비자들은 아이패드 프로 보다 서피스 프로를 선호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진정으로 당신이 테블렛과 PC를 하나의 기기로 쓸 것을 원한다."  MS 대변인인 Dan Laycock 이 TrustedReviews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했던 말이다. "아이패드 프로는 항상 경쟁 기기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일대일로 비교된다고 보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것(서피스)은 완전한 PC이자 당신은 모든 앱들을 구동할 수 있다." 고 주장했다.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는 iOS에서 구동되며, Mac OS X 및 많은 전문 데스크톱 어플리케이션들이 쓰이지 않지만, 서피스는 윈도우10이 구동(모바일 및 데스크톱 어플리케이션 구동)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Laycock은 또한 애플의 전 CEO인 스티브 잡스의 스타일러스에 관한 유명한 불평(아무도 스타일러스를 쓰기를 원치 않는다. 손가락을 쓰면 된다. 며 삼성의 갤럭시노트를 비판한적이 있다.)을 들추겼다.


애플은 "만약 모바일 기기에 스타일러스가 있다면, 반드시 실패할 것이다."라 주장했다고 지적했으며 Laycock 은 이어 "우리는 우리 제품들을 소비자들이 더 선호할 것이다. 크게 믿고 있다." 밝혔다.


아이패드 프로가 '비싼 캔버스지' 이고, 가성비가 매우 최악이나 Dan Laycock의 주장은 잘못됐다. ArsTechnica의 리뷰에 따르면 아이패드 프로는 모든 면에서 (스타일러스를 포함) 서피스프로 보다 모자라는 부분이 없다. 소비자들이 단순히 데스크톱 어플리케이션 구동의 이유만으로 굳이 high end 프리-도스 랩톱을 두고 서피스 프로를 쓸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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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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