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과 구글 런던 NFL 3경기 스트림 권리 두고 경쟁중



영국에서 개최 될 다음 시즌 NFL(National Football League) 3경기 스트림 서비스 권리(판권)을 두고 애플과 구글이 경쟁을 갖게 됐다. 작년에 영국에서 열린 NFL 경기는 야후가 인터넷 방송으로 제공했고, 당시 런던에서 열린 1경기당 약 1,520만명의 사람들이 채널에 들어갔고 236만명의 시청자가 재방 경기를 시청했다.


Reuters에 다르면 구글은 오늘 다음 시즌의 NFL 런던 3경기에 관한 스트리밍 판권을 준비중이라 밝혔고, 애플 또한 협상중이라 밝혔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으로는 구글과 애플이 3경기 모두에 관한 판권을 협상중인지, 혹은 각각의 경기별로 협상중인지에 관한 것은 불분명하다.


Source: Reuters, 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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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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