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순정 iOS 아이메시지에 첨부된 음성 메모 자동 삭제 설정 방법



이전 강좌에서 아이메시지(iMessage)에 첨부된 이미지 파일을 삭제하여 메시지 앱 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적이 있다. 순정 iOS 9을 기준으로 2번째로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것이 메시지 앱이기에 순정 iOS를 사용중이라면 주기적으로 확인해주는 것이 좋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메시지 앱의 용량을 늘릴 수 있는 '음성 첨부 파일(음성 메모)'에 관한 것이다. 요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스토리가 20세 이후 90년대로 넘어왔다. IT/모바일 관련 내용을 보자면 추억의 '호출기(삐삐)'가 등장한다. 삐삐는 전화번호를 문자로 남기거나 음성 사서함에 메시지를 남길 수 있었다.(이후 스타텍 → 공중전화 부스 근처에서만 발신 전용 시티폰 → PCS 순으로..)


iOS 9의 아이메시지를 이용하면 이통사의 음성사서함을 거치지 않고도 무제한으로 무료 음성 메시지를 음성 메모 기능으로 전할 수 있다. 그러나, 음성메세지가 음원 파일이기 때문에 자주 음성메세지를 남길 경우 불필요한 스토리지를 차지하여 특히 16GB 모델에서는 용량이 부족해질 수도 있다.


아래의 단계를 거처 자동으로 삭제하게 만들어 용량 부족을 방지할 수 있다.


Step1.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의 '설정 → 메시지' 에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린다.


Step2. '만료' 설정을 2분으로 맞춘다.



이렇게 하면 iOS에서는 사용자가 해당 메시지를 들은 후, 자동으로 어떠한 음성 메시지라도 2분 안에 삭제한다.(비디오 메시지도 마찬가지다.) 이는 '음성 메시지를 보내거나 받거나'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어 보낸 메시지 또한 2분 안에 삭제된다.


이 설정은 아이메시지 앱 외 외부에서 만들어진 음성 첨부파일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