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레노버 프로젝트 탱고 스마트폰 소비자 대상으로 올해 여름에 출시할 것



올해 애플과 구글이 선보일 기술 중,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들 중 하나가 '실내지도'다. 구글은 오래전부터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를 준비해왔고 탱고 테블렛을 출시하기도 했다.


탱고 테블렛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면, 블로그를 통해서 이미 소식을 전한 '레노버 발 탱고 스마트폰'은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에 출시될 것이라는 것이다


애플 또한 실내지도를 위한 Indoor Survey 가 포착됐다. 그 대상이 소자본 가맹점이기에 잘 알려지지 않아 개발자 'Steve Troughton-Smith'에 의해서 발견됐다. Indoor Survey 앱의 기본 원리는 RF 시그널 데이터가 아이폰과 연동하여 실내 지도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앱이다.


구글은 레노버 외에도 인텔과 팀업으로 6인치 프로젝트 탱고폰을 개발중이라는 루머가 있다.




360도를 회전하여 '수십~수백만 장의 사진'을 촬영한 후 시각화 프로세서, 뎁스 센서(공간 깊이 측정), 위치 추적 센서를 통해서 감지, 주변 환경을 3D 지도로 프로세싱하는 기술은 실내지도 외에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응용될 수 있고, 그중 예를 들자면 가상현실 게임이 있고 3D 게임 제작에도 쓰이는 중이다.


Source: Android Developer Blog, Via: Ars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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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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