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6c 2016 목업 - 4인치 디스플레이, 커브드 엣지, 새로운 컬러 [갤러리]



안드로이드 OEM 제조업체들의 신제품들이 쏟아지는 2016년 상반기 3월 이벤트에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6c가 얼마나 소비자들에게 어필을 하느냐에 따라, 2016년 안드로이드 OEM 제조업체들에게 2015년과 같은 악몽 같은 한해가 될 것인가 또는 그렇지 않을 것인가를 결정할 것이다.


상반기에 어필하지 못한다면 하반기에는 더 힘들어지는 것이, 역대급 칩인 A10 프로세서와 3GB RAM을 달고 나올 아이폰7이 기다리는 중이기 때문이다. 감성 마케팅, 명품 마케팅, 디자인 ~ 스펙까지 밀리는 중인 OEM 제조업체들이 올 해에도 모바일 부문에서 수익을 내지 못한다면 아마도 HTC는 어려워질 것이고 단 한번도 영업이익을 내지 못한 소니(Sony)는 2016년도에도 영업이익을 내지 못하면 바이오(VAIO) 처럼 모바일 사업을 매각 할 것이라 발표했다.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최근 레퍼트를 통해서 애플발 entry-level 4인치 아이폰6c에 A9 프로세서, 16GB 내장용량, NFC(애플페이 지원), 터치ID와 2GB RAM을 예상했다.


vs. 다른 루머로 아이폰6S/+와 같은 A9이 아닌 아이폰6/+와 같은 A8이 탑재될 것이라고 예상이(소비전력, 배터리 문제)이 있으나 여러 루머와 정황들은 2016년 상반기 3월 이벤트에서 애플이 4인치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아이폰6C의 배터리는 5S 보다 커진 1,642mAh 배터리가 될 것이며, 3D터치가 빠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항간에는 (소비전력 문제로)OLED 디스플레이를 쓸 것이다.라는 주장도 있기는 하나 말 같지도 않은 소리로 따로 다루지는 않았다.(이제 막 폭스콘에서는 2018년을 목표로 OLED 생산 라인업을 증축, 삼성과 LG는 애플을 주요 고객으로 15조원 투자, 일본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들도 애플을 주요 고객으로 OLED 라인업을 준비중이다.)


아이폰6c의 아이덴티티는 'entry level 폰' 이다. 그러나, 아이폰5c가 무늬만 저가폰이었던 것 처럼 결코 낮은 가격대는 아닐 것이다. 아마도, 애플은 안드로이드 OEM 제조업체들의 high end 기기 출고 가격과 유사한 가격에 아이폰6c의 가격대를 결정하지 싶다.


























Source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1.0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