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트위터 전 애플 통합과 다양성 부서 임원 Jeffrey Siminoff 영입



막대한 광고 수익을 쓸어 담는 중인 마크 주커 버그의 페이스북에 비해서, 트위터는 아직까지도 빅데이터 제공 외에 이렇다 할 광고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140자 마이크로블로그(microblog)의 '원칙' 인 글자, 구독의 개념에서 탈피 긴글 지원, 동영상 지원, 사진 지원 등 트위터가 점점 페이스북화 되어가는 중이기는 하나 트위터는 아직까지 일반 유저들이 즐기는 미국판 싸이월드 페이스북과 달리 테크-유저들이 대부분이고, 논-테크-유저들은 거의 접었나? 싶을 정도다.




트위터에서 애플로부터 Jeffrey Siminoff을 영입했다는 것을 TechCrunch가 발견했다. 트위터의 인사담당부서장인 Brian Schipper는 이같은 내용을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재차 확인했으며,



Siminoff은 마이크로블로깅 스타트업의 다양한 인재영입을 위한 부서의 부서장이 될 것이라 밝혔다. Siminoff의 LinkedIn 프로필에 따르면 애플에 2013년 9월에 애플에 입사하여 글로벌 통합과 다양성 부문 디렉터로 근무하기 전 Morgan Stanley 에서 3년간 동일 부문에서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1992년 부터 199년까지 그는 법률 지원 및 자문 업체인 Riker Danzig Scherer Hyland & Perretti LLP에서 상임 고문 역을 맡아왔다.


Via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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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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