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판매된 새 기기 애플이 49% 차지

T.B 2015. 12. 29. 09:34



이번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쇼핑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것은 애플의 기기들이라는 조사 결과다. Flurry의 연구 결과 발표에 따르면 아이폰들과 아이패드들은 매우 공격적인 판매량인 49.1%를 차지했으며 이는 12월 19일 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한 주 동안 등록된 새 기기 활성화에 근거한 것이었다. 이 수치는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페블렛이 출시됐던 지난 2014년에 비해서 2.2퍼센트가 감소한 수치다.


삼성은 19.8%로 2위, 노키아가 2.0%로 3위, LG 1.7%, 샤오미 1.5% 였다. 샤오미는 아직 정식으로 미국에 진출하지는 않았으나, 한국 처럼 모바일 기기 외 다양한 전자제품들이 미국 온라인 리테일러들을 통해 공식 진출한 상태며, 다양한 루트로 샤오미, 원플러스와 같은 가성비폰들과 테블렛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샤오미 또한 MIUI 롬의 공식 영문판을 배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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