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안드로이드: 지문들(Android: Fingerprints)



지난 2013년 9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애플 키노트와 함께 등장했던 '지문 인식' 은 별 기능을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잠금화면에 비밀번호를 누르는 대신에 지문으로 락을 해제하고, 앱 스토어에 앱을 구매할 때 비밀번호를 누르는 대신에 지문으로 결재를 진행합니다.


모바일 지불 시스템인 애플 페이(Apple Pay)에서도 별 다른 기능이 없습니다. 카드를 내놓고 비밀번호를 누르고 사인을 하는 대신에 지문인식으로 결재를 진행합니다. 이것이 지문인식의 '전부' 입니다.


국내 언론에서는 매번 아이폰이 출시될 때 마다 '혁신' 타령을 했는데요. 당시 아이폰5S에 관하여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참고하수 눈에는 안보이는 애플의 3가지 진짜 혁신) 이제 와서 아이폰5S를 기점으로 애플이 안드로이드 기기와의 high end 플래그십 경쟁에서 앞서기 시작을 했네 말았네 합니다만, 당시 아이폰5S는 변한게 없는, 그저 지문인식 하나 꼴랑 밖아놓고 샴페인 골드 색상 하나만 추가해둔 그런 기기였죠.


이후 일부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기기들에 지문인식을 탑재하고, 골드 색상들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은 논외로 두기로 하고, 구글이 마쉬멜로우 부터 정식으로 지원하기 시작한 지문인식에 관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be together. not the same' 이라는 강렬한 문구로 끝나는 지문 인식이 포함된 안드로이드 마쉬멜로우의 기능들에 관한 소개는 '안드로이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android.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 지원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지문인식과 관련하여 이전에 XDA 에서 토론이 있었는데, 전문을 번역해둔 적이 있습니다.(참고지문인식 센서의 역사와 사용: 당신은 진정 그것들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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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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