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소니 스냅드래곤 820 탑재한 역대급 디자인의 2개 기기에만 집중할 것



소니에 있어서 2016년은 중요한 시점이다. 모바일 사업 부문에서 단 한 차례도 영업이익을 기록하지 못했던 소니는 소니 모바일 CEO Hitori Totoki 왈, 2016년도에도 영업이익을 내지 못할 경우 모바일 사업에서 손을 뗄 것이라 공언했다. 이미 소니는 PC 사업이 적자를 기록하자 바이오(VAIO) 노트북 사업을 매각했다.


소니 모바일에서 올해에는 2개의 플래그십 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루머다. 마치 LG가 G 시리즈와 V10 시리즈를 high end 플래그십 라인업으로 내세우듯, 소니 또한 퀄컴의 차세대 고성능 칩셋 스냅드래곤 820을 탑재한 2개의 high-end 플래그십 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소니는 그간 메인 플래그십폰으로 엑스페리아 Z5, Z5 컴팩트, Z5 미니, Z5 플러스, Z5 울트라를 출시해왔다. 그러나 내부 소스에 따르면 이제 단 2개의 기기만 집중할 것이라 전했고, 어떤 기기에 집중을 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내부 소스는 또한 소니가 출시할 기기는 '매우 클래식컬 하면서도 누구나 인정할 수 있을 정도로 엘레강스(우아한) 도자기 디자인의 엑스페리아 라인업이 될 것이고 이전 모델 보다 좀 더 플래쉬하면서도 현대적인 메탈 디자인이 될 것이라 전했다.


소니의 TV와 바이오가 인기를 끌었던 시기에 소니 제품의 특징은 '디자인과 한 세대 앞선 기술' 이었다. 루머대로라면 가장 비쥬얼적으로 훌륭한 모바일 기기가 나올 것이라는 얘기다.


소니는 지난해 CEO 2016과 연초에 소니 폰들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는 소니의 새로운 전략으로, 일반적으로는 연초 무역 박람회에서 신제품들을 출시한다. 이 루머에 따르면 소니폰들은 2016년 6월과 9월에 각각 출시될 것이라 전했다.


Source, Via: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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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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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ailtzHait 2015.12.2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어알어 디자인 좋은건 2년전 엑스페리아 Z1 때 부터 알았단다 아그들아.

    그러니 제대로 된것좀 만들어보거라... 4K 같은거 좀 말구 ㅜㅜ..

    -소니빠돌이 전 Z2유저가

    • BlogIcon T.B 2015.12.20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애플 전에는 소니만 썼더라죠 ㅎㅎ 랩톱은 무조건 바이오에 MD, MDR, HDD플레이어, 엑천이, 디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