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애플 삼성 반도체 캠퍼스 옆 반도체 공장 설비 매입

T.B 2015. 12. 17. 06:02


애플에서 세너제이(North San Jose)에 있는 이전전 칩 제조 공장을 사들였다. $18.2 million 에 70,000 평방미터의 설비시설로 옆 건물에는 삼성의 새로운 반도체 캠퍼스가 자리잡고 있다.


애플이 이 공장과 설비시설을 어떻게 사용할 지는 분명치 않으나, 마케팅 자재 사이트에서는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잘 만들어진 프로토타입, 시범운용, 낮은 제조단가, 이 설비시설은 600나노에서 90나노, 벌크 생산은 350나노에서 180나노까지 폭넓은 생산 범위를 갖게 될 것이다."


이 설비를 통한 출하량이 비교적 낮기 때문에 , 애플이 그 공장을 통해서 칩을 대량 생산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루머에 따르면, 애플이 아웃소싱을 줄이고 인하우스(in-house)로 삼성, LG 등으로 부터의 의존도를 줄여 자체 기술을 보유하려 한다는 추측과 정황이 있다.(참고애플 이전 퀄컴 미라솔 디스플레이 연구소에서 IMOD 디스플레이 극비리에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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