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원드라이브 무료 용량 유지하세요.



지난 11월 3일,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에서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에 대한 정책 변경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 무제한 용량(오피스 365 홈 구독시 제공) 폐지

1TB를 초과하여 사용시 12개월만 데이터 보존 서비스 제공

기존 100GB, 200GB 사용자는 2016년까지 유지, 2016년 부터는 50GB 당 월 $1.99 유료 서비스 전환 

MS 아이디만 있으면 원드라이브에 15GB를 제공하던 무료 용량을 5GB로 변경

. 15GB 카메라롤 백업 폐지

. 정책 변경에 따라 초과된 용량은 12개월간 백업 보존, 이후 폐기


MS에서는 무료 용량을 대폭 줄인 이유로, 일부 헤비유저가 무려 75TB이상의 데이터를 백업하여 서버에 과부하를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만 '납득을 할 수 없다.' 며 해외 포럼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죠. 그 일부 헤비 유저만 제하하면 될 것을 왜 전체 유저들을 모두 제한하냐? 는 논리로 국내 이통사들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와 비슷한 맥락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이벤트 참여 등으로(소셜 공유 등) 어렵게 올려 놓은 용량을 MS가 일방적으로 줄인다는 얘기인데, 이렇게 되면 MS(의 원드라이브)를 홍보하기 위해서 그간 '무료 봉사'를 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래서, MS에서는 2016년 1월 31일까지 '무료 용량 유지'를 신청하는 유저들의 기존 사용 공간을 그대로 유지해준다고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https://preview.onedrive.com/bonus/ '에 접속해서 'Keep your free storage'를 클릭만 해주면 되겠습니다.


Source: Microsoft, Via: Android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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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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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혜랑성 2015.12.14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마지막에 있는 링크마지막에 ' 가 추가되어 바로 링크가 안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