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6S플러스 부품 가격 $236



iFixit이 부품 분해 및 수리성에 초점을 맞춘 분해를 한다면 IHS는 '부품 가격' 측정에 초점을 맞춘 분해를 해왔다. IHS는 16GB 아이폰6S플러스의 부품 가격이 $236이라 밝혔다.


Direct Material Costs (Component Costs)

 

 

$231.50

Conversion Costs (Assembly / Insertion/ Test Costs)

$4.50

Total Cost (Direct Materials & Manufacturing)

$236.00


IHS에 따르면 3D 터치와 햅틱 엔진이 전년도 대비 '가장 확실한' 새로운 부품이었고(그외 자잘한 부품 변화가 있다는 얘기다.), 작년 보다 부품 가격이 $16 증가했다 밝혔으며, (잘 알려졌다시피 7000시리즈 알루미늄에 의거)기기 강도가 크게 증가했다 밝혔다.



Note. 가끔, '부품 가격' vs. '원가'를 혼동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지적재산권에 관한 마인드가 결여된 일부 어글리 꼬레안식 사고방식의 한계다. 제품 가격에는 부품 가격 + 기획, 설계, 디자인 등에 관한 인력 비용이 추가되어 이 모든 것을 합한 것이 '원가'다. 그리고 나머지가 영업 이익이다.


Source: MacRumors, 9to5Mac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