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6S와 함께 성장하는 15조 중국 짝퉁 애플스토어



중국은 애플 제품을 위한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이자, 세계에서 가장 애플스토어와 애플 제품들의 짝퉁 제품들로 유명하고, 이러한 골치 거리들은 끊이지 않고 있다. 최신 레포트에 따르면 비공인 애플 스토어가 새 아이폰6S의 출시와 함께 더 크게 번창중이다.


중국에서 애플 스토어 카피캣의 연간 수익은 130억 달러(15조 5,220억)로, 미국의 테크 자이언트는 애플의 2번째 큰 시장인 중국에서 짝퉁 애플 스토어에 따른 소비 감소에 관하여 대응을 하지 못하는 중이다. 현재 중국에서 애플의 합법적인 스토어는 22개로, 2016년까지 총 44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애플의 아이폰6S가 출시하기 전, 짝퉁 아이폰6S가(사진 왼쪽) 약 $91에 판매되는 중이다. 아이폰6플러스(사진 오른쪽)는 $99로 iOS와 유사한 인터페이스의 안드로이드가 탑재됐다. 사진은 중국 선전(Shenzhen)에서 9월 21일 판매되는 중인 짝퉁 아이폰이다.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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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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