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돈 쓰는 사람이 따로 있다

T.B 2025. 7. 26. 11:17

 

 

 

올해 상반기 K팝 음반 수출액과 판매량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최근 보름 가량 스포티파이의 스마트셔플로 잘 안 듣던 K팝을 들어본 이유는 딸 때문이었습니다. 장원영이 이효리나 수지의 전성기급으로 '광고'를 쓸어 '담고 있다'길래 '카리나'인 줄 알았는데 아이브였다와 '케데몬'에도 '방시혁' 의장 때문에 '하이브' 주가가 안 오른다는 네 개 밖에 남는 게 없었습니다. K팝 인상은 패스트패션 같았습니다. 솔로보다는 그룹이 많고 정규 앨범보다는 싱글 앨범을 위주로 발매 중입니다.

 

 

 

박리다매(薄利多賣) 패스트패션을 후리다매(厚利小賣) 명품가격으로 팔려다 보니 팬심에 '현질'을 유도하고 랜덤 뽑기(확률형) '포토카드' 도입으로 '모바일게임'과 유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7년 전(1998년 9월)에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리니지의 모바일 버전인 리니지M 매출은 굳건하다고 합니다. 지금 재정적 여력이 뒷받침되는 50대 이상에서 매출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드, X재팬 등 일본 J팝의 전성기를 망하게 만든 '아이돌 굿즈' 원조는 일본이라고 합니다.

 

 

 

 

골드만삭스가 장기투자를 하는 '슈퍼리치'에 집중해 왔던 건 변동성이 높은 장세에서 개인 투자자는 돈이 되지를 않습니다. 명품산업뿐만 아니라 게임산업에서도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까지 가격 인상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에 돈을 지불할 수요층은 리니지M처럼 정해져 있는데 '경제 불안정' 때문에 신규 유저는 확장이 되질 않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PC·모바일·전기차 등 IT산업에서 고가 전략은 절대로 지속유지 될 수 없는 이유는 명품산업의 수익 모델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에르메스, 'LVMH', 구찌의 옷, 신발, 가방 등을 여러 개는 사도 전기차나 교체 주기가 최소 신제품을 발표하는 1년 이상인 스마트폰을 여러 개를 사지는 않습니다. 시니어 산업은 '음반산업', '홈쇼핑'과 '럭셔리' 실버타운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주어진 시간 내에 문항 수를 풀어야 하는 시험이 목적에서 수학에 무슨 철학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공식(단순화, 추상화, 상징화)으로 표현하면 "돈 쓰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들 합니다.

 

 

 

 

수요층 집중 전략의 문제는 가격 경쟁력을 포기한 시장을 '징동닷컴'과 '알테쉬'(알리, 테무, 쉬인)로 유통산업을 휩쓸고 있는 중국이 차지하는 중입니다. 스포츠산업 1위인 미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가 트럼프 때문에 국산을 찾아봤더니 중국 'OEM·ODM' 아니면 아예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판매 중인 상품과 똑같은 것을 상표만 붙여서 판매를 하고 있길래 캠핑용 나이프와 리스트 롤러를 사본 "중국산은 좀..."이라는 '선입견'이 사라지면 상위 카테고리까지 먹힐 겁니다. 

 

 

 

 

'중국'의 '비야디'(BYD)가 시작했던 '치킨게임' 후 고급화 전략은 '새삼'스러운 게 '아니라' "비싸면 그냥 "사지 말라"면서 '끼워 팔기'로 '분노'를 시킨 '옵션' 시장이 논란 중입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이 2028년까지 고물가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는 '트럼프 관세'가 물가에 더해지는 소비가 약 70%를 차지하는 미국 GDP가 하향돼도 언젠가는 인하될 건데 "개구리가 올챙이 적을 '생각' 못한다"는 '속담'처럼 '인류' 심리와 '욕망'이라는 게 낮은 곳보다는 높은 곳을 지향하기 때문에 '소비 심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쿼트, 크로스핏, 파워리프팅 슈즈로 알려진 역도화는 흔히들 아디다스, 나이키를 신었습니다. '안타'(ANTA)라는 브랜드가 있는데, 중국의 무서운 점이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그럼에도 단통법 폐지로 보조금이 국내 시장을 방어 중인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갤럭시 Z 폴드7보다 싸다는 인식을 줄 리가 없는 폴더블폰 출시 루머가 있는 애플과 같은 기업 입장에서는 내년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확실성에 베팅을 할 수도 없고 여윳돈이 없는 개인 소비자보다는 '슈퍼리치', MS처럼 기업 수요에 집중하는 게 최선으로 보입니다.

 

 

 

 

요즘 '챗봇'이 연애 상담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식단도 짜줍니다. AI 관련 책들 읽어보면 공통점이 생성형 AI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론을 도출하기 때문에 질문 내용이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그냥 식단 짜 달라고 하지 말고 체중, 키, 성별, 직업(활동 대사량), 기초 대사량과 같은 숫자를 구체적으로 입력하고 표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나올 겁니다. 영양사나 체육 전공자들이 짜주는 식단보다는 못하지만 운동과 영양 지식이 없으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허위 상술에 노출이 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프로틴 파우더 기준 4 스쿱(스쿱 당 순수 단백질 25~30g) 이상을 안 먹는 중인 단백질 산업 구조는 오래된 얘기인데 운동 중급자만 되어도 약을 쓰지 않으면 1년에 근육량 1kg 늘리기가 어려운데 운동은 선수처럼 안 하면서 선수들처럼 단백질 먹는다고 살 빠지고 근육 생길까요? 쭉쭉한 언니들의 패션쇼와 빵빵한 엉아들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그만 보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저장하는 체질에서 소비하는 체질로 바꾸려면 꼭 덤벨, 바벨 아니라도 바디웨이트처럼 중량운동으로 근피로도를 높인 다음에 근지구력과 근력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한국'은 단순히 체중 감량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 관리나 특정 질병 예방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는 것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다이어트(음식, 식단 또는 식이요법)가 체중 감량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단가를 낮춰야 하다 보니 전문성이 결여된 '트레이너'를 고용하고 있다는 헬스장과 '필라테스'의 PT가 '공식'이 되어 있어 '문제'가 되어왔습니다. 하기 싫은 노동 배우지 말고 재밌는 거 그냥 하지 말고, 치면 나와도 구별 못할 확률이 높을 거라 어느 정도는 공부하고 배워서 '단백질'부터 맞춘 다음에 > 기초 대사량 +범위에서 '탄수화물' > 지방 위주의 식단을 부대끼지 않게 나눠서 잘 먹어야 과식이나 군것질을 안 하니까 빠집니다.

 

 

 

 

 

올해 연준의 금리인하는 오피셜만 4회에서 2회로 축소됐고 남은 하반기 중에도 1회 또는 없음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에 협조를 해온 미국 민주당의 상원 원내대표 리무진 좌파 척 슈머와 리무진 트페미 급진 좌파 카말라 해리스 계파를 향한 유권자들의 비호감에 견제 장치가 없으며 중간선거 지면 100% 레임덕인 트럼프는 높은 물가에 우파 포퓰리즘의 재원이 될 연방정부 수입이 늘고 있는 관세로 설쳐대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한 재무 회사가 15억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 및 주식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백지 수표 회사 합병을 통해 상장하기로 합의하면서 상장 시장으로 향하는 '디지털 자산'의 급증에 동참했습니다. 여윳돈 없는 개인 투자자는 주식 4 / 채권 4/ 대체 투자 2에서 '트럼프'에 '공급망'이 '타격'을 입은 '테슬라'와 같은 종목들은 던지고 AI 주도주와 데이터 센터, 에너지 전력망(SMR, 셰일 석유·가스), 디펜스, 퀀텀, '암호화폐', 인버스 채권 ETF 곱버스(QQQ)로 순환매가 수익률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이번 달 '주택 기술주'가 5배로 상승했지만, 팬데믹 밈의 귀환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헤지펀드 매니저가 소셜 미디어 지지를 했던 '오픈도어'는 투기적 소매업 중심의 랠리를 경험한 가장 최근의 주식입니다. 오픈도어는 개미(retail trader)와 소셜 미디어 플랫폼 사이에서 갑작스러운 '팬덤'이 형성된 주식에 투자자들이 계속 몰리면서 중력을 거스르는 랠리를 연장하며 120% 상승했습니다. 오픈도어는 2020년 상장 당시 스팩의 '거품'에 대한 '포스터 차일드'였습니다. 식었던 개미들의 격렬한 랠리 이후, 일부 사람들은 이 회사가 최근 밈 주식 열풍의 상징이 아닌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밈 주식 열풍이 2021년이 다시 시작된 것처럼 돌아왔습니다. 어떤 주식을 사야 할지에 대한 Reddit의 지식은 "밈 주식"입니다. 트레이더들은 완전한 '리스크 온' 모드에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거품이 터질 수 있는 거품을 만드는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개미들에 언급이 쇄도하여 최신 '밈 사랑'을 받으면서 급등세를 보인 '콜스' 주가는 두 배 이상 상승하여 새로운 밈 주식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콜스는 일부 지역에서 베이비스 "R" 미국 '매장'의 규모를 '축소'하고 있습니다. 최근 밈 주식 열풍은 월스트리트 '파생상품' 전문가들의 '감마 스퀴즈'에 도움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맥도날드'와 비용 문제를 이유로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파트너십을 종료한 크리스피 크림의의 투자 회사인 'JAB'는 맨해튼 5번가에 있는 1,002피트 높이의 새로운 타워에서 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다른 밈 주식 열풍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시장'이 밈 주식에 대해 떠들면서 고프로(GoPro), 크리스피 크림과 같은 밈 주식들의 부활은 프리마켓과 장 초반 '급등'을 하고 장 마감까지 마치 테슬라 등의 QQQ처럼 수십%의 낙폭이 발생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밈 주식 열풍이 점점 더 많은 '투기성 주식'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위험한 베팅에 대한 욕구를 강조합니다. S&P 500 지수의 기록적인 상승세는 '주가 부풀리기'와 밈 주식 거품의 부활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지만, JP모건의 트레이딩 데스크는 우려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국 증시의 랠리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JP모건 전략가들은 '골드만삭스'와 BNY멜론의 머니마켓 펀드 주식 토큰화 파트너십이 '7조 달러'가 넘는 업계에 "중요한 도약"을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Tyler Winklevoss는 JP모건 체이스가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의 고객 온보딩을 일시 중지했다고 비난했습니다.

 

 

 

 

게임스탑(GameStop)은 실수를 또 다른 '입소문'의 순간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스위치 효과라고 부릅니다. 블룸버그 세컨드 메저의 데이터에 따르면 닌텐도의 450달러짜리 스위치 2 출시로 인해 게임스탑과 '베스트바이'에서 절실히 필요한 판매 붐이 일고 있습니다. 닌텐도의 새로운 '스위치 2' 콘솔은 미국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비디오 게임 기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게임스탑 '주식'은 어느 정도 '암호화폐'에 인접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콜스, 오픈도어와 같은 '기업들'이 게임스탑과 'AMC'처럼 행동하는 등 밈 주식 열풍에 시장 전문가들은 이것이 지속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 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말라 해리스' 퇴출 '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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