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6S 도면 유출 A9, 2GB RAM, 1200만화소 카메라



오늘 새벽 중국의 SNS인 Weibo에, Foxconn으로 부터 유출된 것이라 주장하는 아이폰6S의 도면이 올라왔습니다. 이 도면은 곧 삭제됐으나, 중국에서 빠르게 유포됐으며, 중국 웹사이트인 Sogi라는 곳에서 최초로 보도했습니다.


이 도면에 따르면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는 코드네임이 N66, N71이고, A9프로세서 / 2GB RAM / 1,20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된 다고 합니다. 잘 알려진데로, 아이폰 후면 카메라는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라 합니다.


그러나, 카메라는 회의적인 부분이, 애플의 iSight 카메라 센서 공급 업체인 소니에서는 이미 HDR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HDR 2,100만 화소 CMOS 센서를 지난 2014년 11월에 공개했습니다. Exmor RS IMX230의 자동 초점 기능은, Image Plane Phase Detection Autofocus System(사진 위상차 검출 자동 초점 시스템)을 탑재한 최초의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로써, 사물을 촬영할 때, 빠르게 움직이는 사물까지 카메라 초점을 추적합니다.(OIS 성능 강화)


Exmor RS는 최대 192개의 위상차 AF 포인트를 갖아, 아이폰6플러스에 탑재된 120FPS의 2배에 해당하는, 300 프레임이 240FPS 슈퍼-슬로우 촬영도 가능한데요. 이번에 유출된 1,200만 화소 카메라 센서 또한 240FPS 슈퍼-슬로우 촬영이 가능합니다.


변화를 지양하는 보수적이었던 애플이, 팀쿡 체제 이후 안드로이드 제조업체와 '하드웨어 스팩'까지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와중에 애플이 카메라 센서를 동결할 이유는 없습니다. 조심스럽게 예측을 하자면,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와 같이 카메라에 더 차별성을 둘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화면을 선호하는 동아시아 소비자(한.중.일) 중 한국 소비자들의 대화면 선호도를 조사한 통계가 있는데, 무려 41%이지만 해외 소비자들은 7%에 불과합니다. 같은 이유로, 아이폰6플러스의 동아시아 대비 글로벌 판매량은 저조합니다.(그래서, 요즘 아이폰6에 대한 텔레마케팅이 극성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전 모델과 같이 카메라로 스펙의 차이를 두면, G7이 아니라 G11을 다 합쳐도 모자랄 14억이라는 중국 거대 시장, 1.3억의 전통적으로 애플의 인지도와 판매량이 높은 일본, 및 동아시아 판매량과 글로벌 판매량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source: Sogi (translated) 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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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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