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원플러스(OnePlus) 투 루머



규모로만 치자면, 화웨이가 더 크겠으나 화웨이는 네트워크 장비 업체로 더 유명하고, 모바일 부문에서는 기린(Kirin)이라는 자체 옥타코어-AP를 사용중이다. 따라서 퀄컴의 칩을 사용할 만한 중국 안드로이드 제조업체를 나열해 보자면 Mi Note/Pro를 출시한 샤오미와 원플러스, 레노버의 모토로라 정도다.


2014년 LifeHackers 유저 선정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으로 뽑힌 원플러스(OnePlus)의 2번째 모델인 원플러스 투(OnePlus Two)에 관한 루머가 다시 제기됐다. 우선, 이 루머는 작년 11월 컨셉 이미지와 함께 무약정 언락폰 기준 가격대만 $500 정도 될 것이라는 정도의 정보밖에 없었다.(참고로, 샤오미의 Snapdragon 810, 4GB RAM의 Mi Note Pro는 $530이다.)


그 원플러스 투의 좀 더 디테일한 루머가 제기됐다. Mi Note Pro와 유사한 스펙으로, 5.5인치, Snapdragon 810, 4GB RAM, 3,30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출시 시점은 불분명 하고, 올해 2분기 또는 3분기에 출시될 것이라는 추측만 돌지만, 원플러스 원 출시가 2분기였다는 점에서 2분기에 출시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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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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