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 안드로이드 앱 추천 성범죄자 알림e



'성범죄자 알림e'는 2010년에 여성가족부와 법무부에서 만든 성범죄자 데이터 베이스 사이트다.(썸네일 IE를 상징하는 e 마크가 꽤 컴맹스러워 촌스러워 보인다. 딱 봐도 dog티브엑스 엑티브엑스를 상징한다.)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와 법무부에서 만든 성범죄자 DB 사이트(성범죄자 신상조회 및 성범죄 내역)다.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제도가 발효되어, 2011년 부터 성범죄자가 전출 입시 이 사실을 동네 주민들에게 발송해주는 우편고지 제도도 병행중이다.


성범죄자의 실명, 사진, 읍/면/동 단위의 주소까지만 공개되어 있고 정확한 주소가 어디인지는 공개되지 않는다. 또한, 공개된 내용을 인터넷 상 등에 공유할 경우 '성범죄자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할 수도 있다. 대체 성범죄자에게 무슨 명예가 있고 인권이 있는지, 전세계 전인류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세금을 축내는 중인 쌍팔년도 '페미니스트'가 아닌, 꼴페미 여성우월주의 기관의 세금은 늘 이런식으로 쓰인다.



성범죄자 알림e의 모바일 앱(스마트폰과 테블렛을 모두 지원하는 유니버셜 앱이다.)은, PC 웹사이트의 데이터 베이스 조회를 모바일 기기에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대체 어디에 하청을 줬는지 직관적이지 못한 UI와, 앱 구동 속도 등 완성도가 매우 떨어진다.)


기능을 정리하자면 ① 성범죄자의 신상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② 성점죄자의 위치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실시간 위치가 아닌 대략적인 거주지 정보다. 이 앱에서 스크린샷을 찍으면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문구가 팝업된다. 이는, 성범죄자의 인권을 운운하는 듯 하다. 성범죄자는 남성만 있는게 아니라 여성도 있다.


성범죄자들의 인권이 존중되야 한다 생각치는 않는다. 이유는, 모바일 기기의 보급으로 SNS가 발달한 요즘,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한다고 성범죄가 아예 없어지지는 않겠으나,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하나의 사회적 강제 조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성범죄자들에게 짓밟힌 또는, 한 개인의 평생이 짓밟힐, 앞으로도 수없이 짓밟힐, 인권이 더 중요하다. 따라서, 성범죄자들의 신상정보는 전면 공개되야 마땅하다. 


Downloads 성범죄자알림e (AppStore, Googl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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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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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4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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