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바닥 뚫은 반러 정서와 1숨 나오는 민주당과 MBC

T.B 2022. 9. 26. 16:17

 

코로나 19 '유동성 파티'에 기름을 부은, '곡물, 팜유, 원자재' 등 부터 촉발된 러시아 전쟁 3고(통) 현상은 노드스트림-1 가스관을 잠근 '에너지 위기'로 치달았습니다.

 

겨울을 맞아야 하는 유럽에선 국제 시장에 천연 가스가 나오는 족족 사들였고, 원가 ↑ → '슈링크플레이션', 물가 ↑ → 소비 ↓ → 경기침체로 이어졌으니 전 세계 반러 정서가 바닥을 뚫었습니다.

 

 

물가가 오른 만큼 소비는 줄어들고 기업들은 물건 팔 곳이 없으니까 항만 또는 창고에 쌓이면서 보관 비용까지 발생하니 '기축통화국'인 미 연준(FED)에서 '빅 → 자이언트 → 울트라 스텝'으로 금리를 올려 전 세계적인 고금리 현상에 연준에 대한 불만도 적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민주당과 MBC가 정상 회담 "안 했다"는데 '백악관'에선 "했다"는 회담에선 한미동맹 강화로 군사, 공급망 회복, 경제 및 에너지 안보 등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했는데요.

 

미국 입장에선 미국 내 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금리를 올려야 달러 가치 ↑ → 수입 가격 ↓ 이 낮아지기 때문에 '통화 스와프'를 해줄 이유가 없는데, 당장 시급한 '전기요금 현실화'로 '무역적자'부터 줄여야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불법이냐 합법이냐?"니까 "'아니다', 세계 최초인 건 맞는데, ILO 기본협약 취지에 맞다"는 궁색한 논리의 노란봉투법은 민노총에 대한 국민 정서가 워낙 좋다보니 '거부권'으로 짤라도 될 것 같은데요.

 

"우리 '국민의 주식?'인 쌀의 자급을 확보해야 한다"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언제까지 '국가가 무조건' 시장 가격으로 매입해서 보관 비용까지 지출하다가, 문재인 전 정부처럼 비축농산물만 '5만 3,000톤'을 버리면서 폐기 비용까지 지출하기 보다는 보다는, 갈 수록 줄어들 쌀 소비에 맞게 끔 고수익 농작물 전환을 유도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국제 상황이 이런데도 '거짓말'이나 치는 중인 민주당과 이재명 씨 생각하면 1심해서 1숨이 나올 것 같다는 게 사실인데요. 이 씨가 노인 100%에게 지급하겠다는 '이재명표 기초연금'은 첫째, 국민연금 '30년을 내야' 가능한 돈으로 둘째, 풍족했던 시절 스웨덴과 노르웨이도 '폐지한 전례'가 있습니다.

 

검찰에서 갈 날이 멀지가 않은 이재명 씨 성남 FC 후원금 자금세탁 의혹에 '주빌리은행', 네이버, 차병원 등 10 여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대장동 판박이라 불린 위례신도시 '3인방'(유동규, 정영학, 남욱)에 대해서도 추가 기소하기로 했습니다.

 

▲ "뿌리가 없으면 '광대'만 남는다. '인간이길 포기'한 '정언유착' '내란선동' '스토킹' '이재명 퍼스트' '방탄' '무당' '공부' 좀 하고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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