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민주당과 MBC 정언유착 박성제 1,200만원 스피커 팔던 커뮤니티 글 쓴 오마이뉴스 기자?

T.B 2022. 9. 26. 13:58

민주당과 MBC의 '정언유착' 실체가 추가로 인양됐습니다. 당일 영상을 촬영한 게 MBC 민노총 노조 부위원장 출신 '박종일' 씨였고, 3.9 대선 MBC 신촌 유세 화면을 이재명 씨는 많이 온 것 처럼 보이게, 윤석열 대통령은 클로즈업으로 적게 온 것으로 보이게 '편파 촬영'을 한 당사자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전 9시경 카카오톡 지라시와 동시인 오전 09:00 정각에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라시 내용이 최초로 올라온 곳은 MBC 사장 박성제 씨가 '회원'으로 '1,200만 원'짜리 스피커를 팔던 'DPrime'이었습니다.('아카이브')

 

최초로 커뮤니티에 올렸던 닉네임 : 그겨울의끝(ID : endofwinter)은 엠바고 걸린 걸 "순방 취재 기자가 방금 또 연락을 줬다"길래 기자인가? 의구심이 들어 한경오와 노컷에서 찾아보니, 문재인 전 대통령실 출입기자였던 전 오마이뉴스 '법조팀장'이자 현 '민주당 이동주' 의원실 선임비서관 '최지용' 씨 ID가 endofwinter였습니다.

 

 

"'퍽큐'도 '내로남불', 민주당과 MBC 정언유착 광우 뻥의 진실을 인양하라"

 

그러니까, 당일 풀 당번에서 기자단 소유 영상이 유출됐고, 음향 전문가 박성제 사장 오더 없인 불가능한 노이즈가 편집 된 다음에, 카카오톡과 커뮤니티 동시에 지라시부터 퍼졌던 것 아니냐는 의문이 있는데요.

 

박홍근 원내대표가 쏘아 올리자, '십알단'을 연상시키는 트위터 봇까지 동원돼서 총공세가 있었고, MBC에선 사전 정보로 인지를 유도한 '바베큐 효과' 또는 '몬더그린 현상'을 노려 "(미국), 바이든" 자막을 넣어 편집한 영상을 보도했습니다.

 

MBC는 미국 백악관에 이메일까지 보내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의회와 바이든 대통령을 욕했다"고 이간질까지 했고, 답신에선 "한미동맹이 굳건하다"는 내용을 빼버려 보도를 해 보수분열까지 획책했습니다.

 

핵무장을 한 북한, 러시아와 중국으로 둘러싸인 한미동맹은 경제뿐만 국가의 존망이 걸린 문제입니다. 그걸 해외순방도 깎아 내리면서 "감옥가기 싫다"고 광우 뻥 내란선동 셋업으로 한미동맹을 이간질해서 국가의 안위에 직접적인 위해를 가한 만큼 검찰 특수부 또는 공안부 등에서 직접 수사를 해 철저하게 파헤쳐서 진실을 인양해야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철딱서니' '없는' '이재명 퍼스트' '스토킹' '무당' '3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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