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민주당과 MBC 퍽큐도 내로남불

T.B 2022. 9. 25. 14:13

민주당과 MBC 그냥 넘기면 안 될 게, 죄질이 굉장히 안 좋기 때문입니다. 풀 기자단 당번 MBC 기자는 윤석열 대통령을 '스토킹'하듯이 쫓아다녔다는데요. 그 영상이 MBC 소유가 아니고 기자단 소유인데도 '없는 얘기'를 지어내서 박홍근 원내대표가 '지라시' 내용까지 유포를 했던 것입니다.

 

그러고서 했다는 게 과학인데, 백악관에 "미국 의회에 비속어를 썼다"고 거짓말을 친 이메일 보내고 받은 답장에서 "한미동맹은 굳건하다"는 걸 또 잘라내고 방송을 해 '보수분열'까지 '획책'했고, 잘못을 했으면 사과와 반성부터 하는 대신에 기자협회를 통해 "왜 좌표찍기하냐"고 화를 내면서 피해자 코스프레까지 했습니다.

 

'수구패션' 좌파 주진우, 김욕민, 탁현민 씨는 2011년 이명박 정부 때 MBC가 특정 인사 출연을 거부하는 편향방송을 한다면서 MBC에 몰려가 '삼보일퍽'을 날렸습니다.

 

본인들은 '일러스트' 하나 잘못썼다고 언론에 재갈을 물려야한다더니 그때는 공영방송이 공영방송이야 하는데 지금은 '안 공영방송'이라도 되는 건지 의문으로 웬 프랑스 파리에서 '주진우 라디오' 겹치기 출연까지 하면서 거짓말을 치고 다닌 그 'PC 주의'가 문재인 것 같습니다.

 

 

 

너무 많아 정리를 '포기했다'는 표리부동, 아전인수, 적반하장, 자가당착의 '종합판 5년'은 내로남불로 망했습니다. 남들이 뭐라는 지 '귀를 막고' 언론과 사법부까지 장악해서 '거짓말' 치지 말라는 비판을 부정적 프레임으로 치부하고 옹기종기 모여 동창회 해봐야 망하는 거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뿌리가 없으면 '광대'만 남는다. '인간이길 포기'한 '정언유착' '내란선동' '스토킹' '이재명 퍼스트' '방탄' '무당' '공부' 좀 하고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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