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민주당과 MBC 정언유착 정치 공작 정리

T.B 2022. 9. 24. 14:17

'간담과 회담'의 차이를 모르는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이하 가독성을 위해 호칭 생략)는 2년 6개월 만에 대화의 물꼬를 튼 한일 정상 회담에 "30분이 뭐냐. 비굴외교다."고 했습니다.

 

 

첫째, 故아베 전 총리 '10분은 뭔지' 의문으로 둘째, 문재인 본인 왈 "중국을 '뫼시겠다'"면서 시장 식당가서 꽈배기 먹어가며 10끼 중 8끼를 혼밥 먹고 다니더니 기자단까지 '폭행' 당한 게 굴욕일 것 같습니다.

 

1. 9월 22일 오전 6시 28분 풀 기자단 '당번' MBC 민노총 노조 부위원장 출신 박종일 카메라 기자가 촬영한 52분 분량을 12개 방송사에 동시 송출했고 종료된 시각이 오전 7시 30분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종일'은 윤석열 대통령의 신촌 '유세 화면'을 조작한 장본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 오전 7시 40분 경 뉴욕 현지 순방 취재단 기자들 사이에서 "날리믄" 발언이 있다는 걸 MBC 기자 '이기주'가 기자 단톡방에 '지라시 워딩'을 최초로 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오전 09:00 정각에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라시 내용이 최초로 올라온 곳은 MBC 사장 박성제 씨가 '회원'으로 '1,200만 원'짜리 스피커를 파는 중인 'DPrime'이었습니다.('아카이브')

 

최초로 커뮤니티에 올렸던 닉네임 : 그겨울의끝(ID : endofwinter)은 엠바고 걸린 걸 "순방 취재 기자가 방금 또 연락을 줬다"길래 기자인가? 의구심이 들어 한경오와 노컷에서 찾아보니, 문재인 전 대통령실 출입기자였던 오마이뉴스 '법조팀장',  '최지용' ID가 endofwinter였습니다.

 

최지용은 '민주당 이동주' 의원실 선임비서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 오전 9시 30분에 시작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박홍근이 3분 만에 "미국 의회를 폄훼한 내용이다"고 발언

 

5. 박홍근 발언 이후 박근혜 정부 때 '십알단'을 연상시키는 SNS 계정들에서 의문의 숫자들만 다르고 똑같은 내용의 게시물이 동시에 올라오기 시작

 

6. 오전 9시 52분에  MBC 보도 보다 빠르게 MBC 기자가 찍은 영상이 SNS에 개재

 

7. 오전 9시 37분에 현근택이 "풀 기자단 내부에서 팩트체크와 보도 여부를 논의 중임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암시

 

8. 9시 54분 경  KBS, 노컷뉴스 '속보' 

 

9.  보도 여부를 논하는 풀 기자단 내부 회의 중 팩트체크 없이 MBC 디지털뉴스룸 국장 '연보흠'이 자막을 입힌 유튜브에 영상이 올라온 시각은 오전 10시 7분 ('UTC+9'), 따라서 박홍근이 '지라시'를 알았다는 것과 내용을 유포했다는 건 빼박입니다.

 

 

10. 오전 11시 59분 '그 xx'를 연상시킨 '유승민' 합세

 

11. MBC에선 '러시아' '모스크바' 유학파 기자  임현주(전남 광주)가 최초로 보도했고 오후 12시 경부터 본방송 시작

 

12. 'MBC' '왕종명'은 백악관에 "미국 의회에 비속어를 썼다"고 거짓말을 친 이메일 보내고 받은 답장에서 "한미동맹은 굳건하다"는 걸 또 '잘라내고' 방송을 해 '보수분열'까지 획책했습니다.

 

그래서 서울 사투리 "날리믄", "날리면"이냐 "바이든"이냐?

 

 

첫째, Praat 6.11.6으로 재차 '들어 봐도' 박홍근과 MBC의 무리수였던 것 같습니다.

 

한국어 음소의 주파수 특성에 관한 연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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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MBC는 없는 '(미국)' 글자를 국회 앞에 붙여 '(미국)국회' 자막으로 미리 각인 시킨 '바베큐 효과'로 인지 유도를 했는데요.('몬더그린 현상')

 

(1) 미국은 '국회'가 아니라 '의회'

 

(2) "국회에서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 x팔려서 vs 국회에서 승인 안 해주고 바이든 x팔려서" 중 옳은 표현은 없는 양심 찾겠다고 가슴 말고 머리에 손을 얹어야 할 것 같습니다.

 

(3) 미국 다수당은 공화당이 아니라 민주당이라 뭘 통과시키고 말 거리도 없다는 게 팩트입니다.

 

셋째, 풀 (영상) 당번이었던 MBC는 박진 외무부장관의 '질병기금' 관련 "우리 국회가 노력하겠다"는 취지의 앞, 뒤를 잘랐습니다.

 

당일 국제 행사 배경은 말라리아, 에이즈 등 질병 관련 국제기구에 미국 60억 달러, 독일 20억 달러, 캐나다 13억 달러와 일본도 10억 8,00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한 상황에서 한국은 고작 1억 달러인데요.

 

법사위부터 시작해서 스토킹 법안마저 상정을 거부한 민주당이 민생을 외면하고 '내란선동'으로 난동을 부리는 작금의 실태에 대한 우려라 보는 게 우, 좌 정쟁을 떠나 정상인들의 시각일 것 같습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민주당이 일을 너무 키워 화를 자초한 것 같고 "첫째, 형사 절차 :  허위사실 유포 및 국가 원수에 대한 명예훼손 둘째, 민사 절차 : 오보로 인한 잘못된 정보로 국민들이 보는 방송에 대한 손해배상 셋째, 징계 절차 : 방통위에 징계 건의로 징계 절차를 개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철딱서니' '없는' '이재명 퍼스트' '스토킹' '무당' '3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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