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민주당과 MBC는 지라시로 짜고치는 공작 정치하나

T.B 2022. 9. 23. 23:45

 

러시아 외교장관이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개XX'라고 욕을 했다던데 '과학의' 민주당과 광우병으로 거짓말을 쳤던 MBC에서 '제2의 광우병' 거짓말을 노린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해도 적당해야지 자막으로 미리 각인시킨 '바베큐 효과'(인지 유도)를 떠나 (1) 국회에서 승인 안 해주고 바이든 x팔려서 (2) 국회에서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 x팔려서 ← '국어'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고 팬티 값 계산도 못하는 민주당의 ① 9시 경부터 카톡 '지라시'가 유포 ② 9시 30분에 시작된 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가 발언을 했고 ③ 노컷뉴스 '속보'가 9시 54분 ④ MBC 유튜브에 영상이 올라온 시각은 오전 10시 7분이었습니다.


이번 대통령 순방 영상취재 풀 기자단에는 MBC가 포함됐고, 해당 행사의 풀 당번은 'MBC'였습니다. 즉, 박진 외무부장관의 "우리 국회가 노력하겠다"는 발언은 안 짤라내고 풀 영상 내보내면 되는 걸 아직까지 안 풀고 있는 MBC는 "미국 의회"로 조작을 하겠다고 "(미국) 국회"라며 ← 자막까지 덮어 씌운 거짓말을 쳐서 12시 경부터 본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영국에서도 '지라시'를 돌리더니 풀 기자단 내부 회의 중에 '지라시'가 먼저 퍼졌는데 → 박홍근 원내대표가 '지라시'를 보고 질렀고 → "멀고도 가까운 MBC '모스크바'"에선 팩트체크 없이 방송을 내보내 짜고쳤던 건 아니냐"는 의문이 있습니다.

 

 

영화 '공작' 대남 공작원 실제 모델이기도 한 북한 고위 외화벌이 공작원 리호남과 쌍방울 그룹의 지원을 받아 대북사업을 했던 아태협 회장 '안부수 씨'가 만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리호남이 북한 외화벌이를 주도한 핵심 인물이라는 점에서 '대북송금' 관련 '정직한' 전 성남시장이 연루된 건 아니냐는 의문이 있습니다.

 

경기도는 북한 당국과 공식 경로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지 않고 아태협을 통해 북한 옥류관 냉면과 '대동강 맥주' 사업권을 따냈는데 무슨 이유로 대북 지원이나 교류가 아닌 사업까지 함께 하려 했는지 의문입니다.

 

 

재정 비리 '합동수사단'에서 '먹튀, 몰아주기' 새만금 리베이트 '1조 클럽' 수사가 예고된 문재인 전 정권에서는 이미 작년에 타이이스타젯 내부 문건을 확보했고 사위 서 모씨의 이름이 나왔다는데 수사를 하지 않고 '그냥 덮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뿌리가 없으면 '광대'만 남는다. '민주 없는' '생떼제1' '인간이길 포기'한 '스토킹' '이재명 퍼스트' '방탄' '무당' '공부' 좀 하고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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